최정상 팝 디바 비욘세부터 제이지, 켄드릭 라마까지....슈퍼스타들 대거 참여한 스페셜 앨범 '라이온킹:선물' 발매
최정상 팝 디바 비욘세부터 제이지, 켄드릭 라마까지....슈퍼스타들 대거 참여한 스페셜 앨범 '라이온킹:선물' 발매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07.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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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 켄드릭 라마, 차일디쉬 감비노, 퍼렐 윌리엄스 등 참여
명작 영화의 스토리라인을 음악으로 재현
라이온킹_선물_앨범_커버/ 비욘세_Spirit_싱글_커버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명불허전의 글로벌 슈퍼스타 비욘세(Beyoncé)가 직접 총괄 프로듀싱한 스페셜 앨범 '라이온킹:선물'을 발매한다.

지난 7월 17일 개봉한 실사 영화 ''라이온 킹'에서 ‘날라’역 더빙을 맡은 비욘세는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이-지(JAY Z),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등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한 뜻깊은 음반을 제작했다.
 
대중음악계에서 누구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퀸’ 비욘세가 직접 영화의 감동을 음악으로 연출했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이온 킹' 공식 예고편에 사용된 선공개 싱글 ‘Spirit’을 포함해 화려한 트랙리스트로 구성된 '라이온킹:선물'은 아프리카의 전통 사운드와 트렌디한 장르를 조합해 광활한 대지 속 울림을 표현했다.
 
자신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Blue Ivy Carter)와 함께 연기한 ‘Spirit’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채 이틀이 되지 않아 1000만 조회 수를 돌파하여 열화와 같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비욘세는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 영화에 대한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질 것이라고 전해 팬들의 궁금증을 더울 증폭시켰다.
 
'라이온 킹'에 대한 강렬한 헌사이자 세계 최정상 팝 디바의 아름다운 선물인 '라이온킹:선물'은 7월 19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국내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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