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OST, 헤이즈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1위 돌풍
'호텔 델루나' OST, 헤이즈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1위 돌풍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9.07.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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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십센치 등 참여 호텔 델루나 OST 연일 음원 차트 상위권
출처: 냠냠엔터테인먼트/ 헤이즈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 호텔 델루나 OST
출처: 냠냠엔터테인먼트/ 헤이즈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 호텔 델루나 OST

[문화뉴스 MHN 김예진 기자]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로 가수 헤이즈(Heize)가 참여한 곡 '내 맘을 볼 수 있나요'가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Part 5 '내 맘을 볼 수 있나요'는 지난 28일 공개된 데 이어, 29일 멜론, 벅스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전에 공개됐던 호텔 델루나 OST인 태연이 부른 Part 3. '그대라는 시' 역시 아직까지 상위권에 머무르며 호텔 델루나 OST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십센치의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 양다일의 '너만 너만 너만', 펀치&먼데이키즈의 'Another Day'(어나더 데이) 또한 계속해서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

OST 곡이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한 건 드라마 '도깨비' OST 이후 2년 6개월 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델루나 OST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 4곡을 히트시킨 바 있으며 이번 호텔 델루나 OST에 대한 인기로 그 저력을 또 한번 입증했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아이유·여진구 주연의 판타지적 요소를 담고 있는 드라마이다. 죽은 혼령들만 찾는 호텔 델루나의 괴팍한 사장 '장만월'과 엘리트 호텔리어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된 '구찬성'의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OST에도 뜨겁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향후 공개될 OST에도 어떤 아티스트가 어떤 곡으로 찾아올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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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OST, 헤이즈 '내 맘을 볼 수 있나요' 1위 돌풍

태연, 십센치 등 참여 호텔 델루나 OST 연일 음원 차트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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