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오늘의 운세는?
  • 김예진 기자
  • 승인 2019.08.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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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오늘의 운세

출처: pixabay/ 오늘의운세
출처: pixabay/ 오늘의운세

[문화뉴스 MHN 김예진 기자] 8월 9일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오늘의 운세를 소개한다.

 

▶원숭이띠

가지가 굵으면 줄기가 부러진다. 필요 없는 것들은 미련을 두지 말고 치워야 함이 옳다. 특별한 일은 없다. 이런 날은 음악이나 책으로 기분 전환이라도 하는 게 유리하다. 오랜만에 식구들과 오붓하게 외식하는 것도 좋겠다.

1944년생 운세: 일에 대한 처리를 정에 의존하면 더 큰 화를 자초한다. 여행은 자제하도록 하라.

1956년생 운세: 계획한 일들이 풀리지 않아도 초조해 하거나 짜증 부리지 않는 게 좋다.

1968년생 운세: 가까운 곳으로 산책이라도 하는 게 좋다. 지금은 정서적인 안정을 우선 도모해야 한다.

1980년생 운세: 악의가 공격하고 무지가 조롱해도, 결국 승리하는 것은 진실이다. 건승하라.

1992년생 운세: 어디든 상관 없다. 최대한 가족을 많이 모이게 하라. 가족사랑이 최고다.

 

▶닭띠

행운의 여신이 당신 편이라고 느껴지는 하루이다. 어느 정도의 결과는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 좋은 결실을 위해 스포츠나 여가활동을 통한 대인관계를 넓혀보는 게 유리하다. 천리까지 바람이 부니 태평한 하루이다.

1945년생 운세: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 하지 마라. 내일이면 잊혀질 일이다.

1957년생 운세: 의욕도 없고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하루이다. 가벼운 여행이라도 떠나는 게 좋다.

1969년생 운세: 더도 필요 없다. 딱 반 발자국만 먼저 움직여라. 그러면 최초가 된다.

1981년생 운세: 오해를 받을 수 있으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조력자로 인하여 무난히 넘긴다.

1993년생 운세: 친구들과 다툼이 생기는 하루이다. 먼저 사과하는 것이 우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개띠

평소와 다르게 오늘 따라 부쩍 당신 혼자라고 느낄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일들은 원하는 방향으로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는 증거이니 느긋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는 편이 좋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다음을 위하여 재충전하기 바란다. 자기 다리 밑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1946년생 운세: 눈 앞에 보이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도록 하는 것이 좋다.

1958년생 운세: 세상에서 원칙이 있다면 원칙이 없다는 것이다. 언제나 상황에 맞는 원칙은 다르기 때문이다.

1970년생 운세: 행동은 최대한 단순하게 하는 게 좋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줄 알아야 귀인이 도와 줄 수 있다.

1982년생 운세: 당신이 인생을 길게 살길 원한다면. 어떠한 일에 대해서도 젊은이답게 대응하라.

1994년생 운세: 길이 아닌 길로 가려고 하지 말라. 지금 가고 있는 길 역시 당신에게 좋은 길이다.

▶돼지띠

주변 사람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도와주는 것이 유리하다. 중요한 거래는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생각하여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이 될 것이다. 하늘과 땅이 큰 차이가 있듯이 오늘 보이는 것은 실로 차이가 클 수 있다.

1947년생 운세: 집 나간 자식이 돌아온다. 아무말 말고 돌아서서 쌀 씻어 밥 해주는 게 좋다.

1959년생 운세: 복이 화가 되었다가 화가 다시 복이 된다. 인생새옹지마이다.

1971년생 운세: 맛있는 음식이라고 아무거나 먹어선 안 된다. 무슨 일이든 현실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1983년생 운세: 연예인은 구설과 시비가 따를 수 있다. 말과 행동에서 기품이 느껴지도록 처신해야 한다.

1995년생 운세: 아침부터 분주하게 하루가 시작될 수 있지만, 오후 무렵에는 평온이 찾아올 것이다.

출처 : 네이버 포춘 8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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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원숭이띠, 닭띠, 개띠, 돼지띠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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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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