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오지현 '갑작스런 제주 돌풍에 손이 바쁨'
[MHN포토] 오지현 '갑작스런 제주 돌풍에 손이 바쁨'
  • 권혁재
  • 승인 2019.08.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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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제주, 권혁재 기자]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오지현(23, KB금융그룹)이 3번 홀 그린에 들어서며 불어온 돌풍에 모자와 치마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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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 kwon@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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