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나이, 이덕화 "사실 집에서 서열은 개 다음 나" 가족 사진까지 눈길
이덕화 나이, 이덕화 "사실 집에서 서열은 개 다음 나" 가족 사진까지 눈길
  • 김민정
  • 승인 2019.08.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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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나이, 이덕화 "사실 집에서 서열은 개 다음 나" 가족 사진까지 눈길

이덕화 나이, 오전부터 뜨거운 관심 집중!

 이덕화 나이가 18일 오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올랐다.

이덕화는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68세이다. 동년배 연예인으로는 안성기, 양희은, 이용식, 전국환, 동방우 등이 있다.

현재 이덕화는 '덕화다방'에 출연 중이다. 이덕화는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에 이어 '덕화다방'을 이어갈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요즘 제가 드라마가 아닌 예능에 나오는데 제 이름을 걸고 하는 프로그램이니 목숨 걸고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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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는 아내 김보옥 여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덕화는 "사실 집에서 서열은 제가 개 다음이다. 반려견 다음이 저다. 그런게 적나라하게 보여진 것 같아 부끄럽다. 이제 다 드러났다. 이 나이에 드러나면 어떻겠나 싶다"며 "그런데 아내한테 제가 정말 감사히 생각하는 게 많다. 와이프가 단 한 시간이라도 빨리 간다면 저는 그 한 시간은 어떻게 사나 싶을 정도다. 나보다 조금이나마 먼저 갈까봐 걱정이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덕화는 “아내와 진짜 싸운 적이 없다. 싸움이 안된다. 수십년 함께 살아서 서로 속을 너무 잘안다. 싸우면 무조건 내가 진다. 죽은 놈을 살려준 사람을 어떻게 이기나. 잡혀 산다. 싸워보려 해도 잘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덕화가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덕화와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덕화의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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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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