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해디 '황금 프로듀서진 지원사격받으며 데뷔'
  • 이지숙
  • 승인 2019.10.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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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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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가수 해디(HEDY)가 23일 오후 서울 서교동 JDB스퀘어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포션 포 해디(PORTION FOR HEDY)’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HEDY는 2016년 SBS ‘판타스틱 듀오’ 에일리 편에 출연해 ‘아차산 아이스크림녀’로 유명세를 탄 인물로,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소울풀한 보이스로 최종 듀오로 선정됐다. 

이후 숱한 러브콜을 거절하고 수년간 꾸준한 트레이닝을 통해 보다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춤은 물론, 윤일상, 황찬희, 김이나 등의 황금 프로듀서진 지원사격과 함께 오는 24일 정식 데뷔한다.

한편 헤디의 첫 번째 미니앨범 ‘포션 포 해디(PORTION FOR HEDY)’는 오는 2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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