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에서 4년간 전세로 살아보자 ‘남악동부센트레빌리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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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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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

주택시장에서 신축 단지가 ‘귀하신 몸’ 대접을 받고 있다. 연식이 오래된 단지보다 평면이나 각종 편의시설이 우수한 새 단지의 가격 상승률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정부의 전방위 부동산 규제로 기존 주택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서도 신규 분양시장은 호조세로 이어가고 있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년미만 새단지의 평당 평균 매매가격(전국기준, 재건축제외)은 2014년말 886만에서 10월말 넷째주 기준 1천586만으로 79% 올랐다. 같은 기간 10년초과 단지는 878만원에서 1천126만원으로 24.8%오르는 데 그쳤다. 새 아파트가 헌 아파트보다 3배가량 더 가파른 상승률을 보인 것이다.

신축단지와 기존 단지의 가격 격차는 지방일수록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부동산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에 따르면 전국 입주 2년 이내(‘18년~19년 10월까지) 새 아파트 630개 단지의 3.3㎡당 매매가격은 전국 평균(1,203만원) 대비 25.7% 높은 1,512만원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새 아파트 3.3㎡당 매매가격은 1,851만원으로 해당지역 평균(1,640만원)보다 211만원(13%) 높았다. 지방은 해당지역 평균(746만원)보다 344만원(46%) 높은 1,090만원을 기록했다. 수도권보다 가격 격차가 133만원 컸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축 선호현상은 편리한 주거환경과 재개발·재건축 사업 규제로 새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돼 두드러질 것이다. 이에 새 단지와 기존 단지의 가격 격차는 좁혀지기 쉽지 않아 보인다. 민간택지까지 분양가상한제가 확대 적용되면 민간 부문에 대한 HUG의 분양가 통제, 결국 가격규제가 주는 시장왜곡은 불가피하다. 일시적인 (집값)하락효과는 있겠지만 신규주택에 대한 과도한 수요 집중, 쏠림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신축을 선호하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 도청소재지인 남악신도시에 위치한 남악동부센트레빌리버파크는 신축 단지에서 최장 4년 전세로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12층, 30개 동, 총 1,258실의 대단지로 전용면적은 59~84㎡로 남악신도시 내 희소성 높은 중소형으로만 조성된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 영산강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 GX룸, 옥상정원, 실내골프연습장, 실내탁구장, 사우나, 전기자동차 충전소, 바이크스테이션(자전거 수리, 세륜, 휴게공간 조성)을 비롯해 단지 산책로(1km)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편리한 생활을 비롯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KT와 함께 첨단 ICT 시스템을 제공해, AI 스피커를 통해 냉난방 및 조명, 전자기기를 제어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또 각 세대별 지하창고를 구현해 수납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는 남악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많은 인프라가 밀집돼 있는 입지에 자리하게 된다. 우선 롯데마트, 롯데아울렛이 단지 바로 옆에 있으며 중앙시장,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 또 이마트 트레이더스, 종합의료시설, 멀티플렉스가 예정돼있어 문화와 상업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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