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세, 재즈 피아니스트 허유나와 함께한 새 싱글 '꿈'
  • 김지현
  • 승인 2019.11.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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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앤배움EnM
사진=배우앤배움EnM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조모세가 두 번째 싱글로 리스너들을 찾았다.

배우앤배움EnM 소속 조모세는 지난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 '꿈'을 발표했다.

'꿈'은 2018년 조모세가 출연한 연극 '그릇 찾으러 왔습니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된 곡. 그가 연기한 우찬이라는 캐릭터의 이야기와 정서를 담아낸 노래로, 조모세의 진심 어린 목소리와 재즈 피아니스트 허유나의 섬세한 피아노 선율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곡이다.

조모세는 "이번에 공개하게 된 '꿈'은 저에게 각별한 노래다. 브라운관이 아닌 연극을 통해 처음으로 관객분들과 직접 호흡하고, 그 느낌과 감정을 담아낸 곡이기 때문"이라며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는 힘든 삶 속에서 많은 분들이 '꿈'을 들으며,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앤배움EnM 임채홍 대표는 "조모세는 연기뿐 아니라 작곡, 보컬 등 다방면으로 출중한 재능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에 그의 여러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으니, 앞으로도 조모세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조모세의 두 번째 싱글 '꿈'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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