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적고 안정적인 상가 인기…대구 초대형 상가 '율하타임스퀘어' 본격 분양
  • munhwanews
  • 승인 2019.11.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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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양가 상한제 도입과 대출 규제, 양도세 중과 등 아파트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시중 금융기관 상품보다 리스크가 적고 희소가치가 높으면서도 안정적인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한 성업중인 상권내 가성비 높은 상가를 눈여겨 볼만하다고 말한다.

이 가운데, 대구 동구 율하동 상업상권에 들어서는 초대형 복합상가 ‘율하타임스퀘어’가 본격적인 분양 소식을 알리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 ’율하타임스퀘어’는 최상의 입지 및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미래가치까지 기대되는 매머드 복합상가로서 대지면적 약 2,000평, 연면적 6,800평 규모로 지상 1층 48개, 2~6층 76개로 총 124개 구분상가로 조성된다. 

무엇보다 각층별 주차장을 완비하여 총 300여 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집객력을 한층 높인 점이 눈에 띈다. 또한, 26m, 20m, 6m 보행자도로 등 3면 전면배치와 스트리트형 설계로 상가노출을 극대화해 가시성과 광고효과도 배가시켰다. 교통접근성도 우수한 편으로 대구지하철 1호선 율하역과 신기역이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시내버스 노선이 경유해 이용이 편리하다.

13,000여 세대에 이르는 풍부한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인근 율하택지 개발에 따라 현재 대단지 아파트 세대가 모두 입주한 상태로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인접한 율하체육공원, 그리고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등 대형유통점이 근거리에 위치해 이용객 흡수가 용이하고, ‘율하 청소년 문화의집’ 개관에 따라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의 풍부한 집객 효과까지 기대된다. 오는 2020년에는 율하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있어 관련 종사자 대거 유입과 인프라 개발에 따른 최대 수혜지로서 미래투자가치까지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상가 준공 후 임대까지 최장 2년간 월세수익을 보장하는 파격적인 분양조건에 인테리어 비용 지원, 전용면적 2개 용량의 시스템 냉난방기 설치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분양가 또한 경쟁력이 있어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성비 높은 초대형 복합상가 ‘율하타임스퀘어’의 홍보관은 대구 동구 율하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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