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유미의 세포들' 437화 평점 5.14로 떨어져..화제되는 이유는?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12.04 1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웹툰 '유미의 세포들' 화제, 유바비의 결혼
출처 : 네이버 웹툰 화면 캡쳐
출처 : 네이버 웹툰 화면 캡쳐, 웹툰 유미의 세포들 437화 유바비 결혼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지난 3일 연재된 네이버 인기 수요 웹툰 '유미의 세포들' 437화 '당신이 받고 있는 시그널5'이 화제이다.

해당 편에서는 등장인물 '유바비'가 주인공인 유미가 아닌 떡볶이집 알바생 유다은과 결혼하는 미래가 그려졌다.

유바비는 과거 유미와 진지한 만남을 가지던 도중, 자신이 운영하는 떡볶이집의 알바생인 다은에 마음이 흔들리면서 유미와 이별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후, 바비는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며 다시 유미와 연애를 이어갔다. 지난화에서 유바비는 유미에게 결혼 반지를 주며 프로포즈를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해 독자들의 충격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사람의 머릿속에서 다양한 세포들이 바쁘게 움직이며 살고 있다는 설정으로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려내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유미의 세포들'은 현재까지 평균 평점 9.94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와 평이 좋았다.

하지만, 이날 연재된 437화는 현재 평점 5.14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의 실망과 원성을 사고 있다.

독자들은 "믿는 바비에 발등 찍혔다 ... 정뚝떨이다 바비야" 등 유바비에 크게 실망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

웹툰 '유미의 세포들' 437화 평점 5.14로 떨어져..화제되는 이유는?

웹툰 '유미의 세포들' 화제, 유바비의 결혼



 
MHN 포토
김인규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