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막내라인 '손호영', '김태우' 다시 뭉친다, 오는 16일 '우린 이제, 우리 그냥' 발매 예정
  • 오지현 기자
  • 승인 2019.12.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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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곡 출시 후, 28일과 29일 부산 공연, 31일 대구, 2020년 1월 4일과 5일 서울에서 전국 공연을 펼칠 예정
출처: P&B엔터테인먼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출처: P&B엔터테인먼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그룹 god의 막내라인 손호영과 김태우 유닛 그룹 ‘호우(Hooow)’가 올겨울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호우(Hooow)'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와 신곡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서 손호영과 김태우는 각각 네이비 수트와 화이트 코듀로이 의상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여 깊어지는 계절에 걸맞은 진한 감성을 드러내며, '우린 이제, 우리 그냥(Goodbye)' 제목과 발매일이 함께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오는 16일에 발표되는 신곡 ‘우린 이제, 우리 그냥’은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남녀 간의 이별을 담은 곡으로 지난 여름 발표한 호우(Hooow) 첫 번째 싱글 댄스곡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로 독보적인 케미를 내세웠던 두 사람은 이번 겨울 발라드로 따뜻한 보컬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년 동안 국민 가수라는 호칭에 맞게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손호영과 김태우가 신곡 ‘우린 이제, 우리 그냥’에서 또 한 번 보여줄 짙은 감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호우(Hooow)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박진영 편에서 honey 무대를 두 사람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재구성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16일 신곡 출시 이후 28일과 29일 열리는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31일 대구, 2020년 1월 4일과 5일 서울에서 ‘호우 그랜드 라이브’ 전국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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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곡 출시 후, 28일과 29일 부산 공연, 31일 대구, 2020년 1월 4일과 5일 서울에서 전국 공연을 펼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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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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