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콘서트, 사고 이후에도 재개되나? "3~4일 이내 결정"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1.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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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씨앤씨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 의정부 공연 개최 여부에 대해 "3~4일 이내 결정할 것"
출처: 코로나씨앤씨,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이하 미스트롯 콘서트)' 공연기획사 코로나씨앤씨가 의정부 공연 개최 여부를 3~4일 이내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1월 5일(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 예정되어 있던 '미스트롯 콘서트' 의정부 공연은 해당 무대 설치 도중 구조물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전석 매진에도 불구하고 전면 취소됐다.

이후 코로나씨앤씨는 "공연을 기다려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려 유감이고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리며 현재 2월 또는 3월 중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연이 재개될 수 있도록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관객분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은 9명의 트롯 가수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김소유, 두리, 하유비, 박성연과 초특급 게스트들이 신선한 볼거리로 트롯의 맛을 전파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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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콘서트, 사고 이후에도 재개되나? "3~4일 이내 결정"

코로나씨앤씨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 의정부 공연 개최 여부에 대해 "3~4일 이내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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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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