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이유영 '못하는 장르가 없는 배우'(디바)
  • 이지숙
  • 승인 2020.08.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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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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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배우 이유영이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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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극 중 신민아는 잃어버린 기억과 실종된 친구, 그리고 그사이 생겨난 균열 속에서 서서히 욕망과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이영’ 역할을 맡아 완벽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그동안 러블리한 모습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배우 신민아가 '디바'를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열 예정이다.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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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영화 '봄'으로 제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부일영화상, 대종상영화제,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을 휩쓴 배우 이유영은 영화 '디바'에서 ‘이영’의 절친한 친구이자 그 누구보다 피나는 노력을 하지만 ‘이영’에 뒤처지는 ‘수진’ 역을 맡았다.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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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영’과 ‘수진’을 누구보다 오랫동안 지켜봐 온 코치 ‘김현민’ 역에는 스릴러 전문 배우 이규형이 맡아 극에 완성도를 더한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밀의 숲'을 통해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 이규형을 완벽하게 각인시킨 그는 '디바'를 통해 또 한번 스릴러 장인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영화 '디바'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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