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열리는나무 100% 국내산 원물 그대로, 유기농 ABC주스 출시
  • 홍정기 기자
  • 승인 2020.09.29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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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의 과일, 채소 1일 권장량은 400g이다. 이에 반해 우리 국민 1일 과채 섭취량은 2015년 이후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육류 소비는 20년 전에 비해 20배 가량 증가하였다(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조사 제7기 3차년도 2018 주요 결과). 

㈜건강다모아는 아침식사 결식률 증가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을 극복하고자 2020년 9월 건강즙 전문 브랜드 ‘건강이열리는나무 유기농 ABC주스’를 출시하였다.

건강이열리는나무 ABC주스는 최근 장마와 태풍으로 고초를 겪은 우리 농업 발전을 위해 국내산 원물만을 사용하였다. 사과 축제로 유명한 경북 영주 유기농 사과, 경북 의성 유기농 레드비트, 그리고 제주 구좌 유기농 당근을 35:30:35의 비율로 배합한 100% 국내산, 유기농 제품이다. 

무엇보다 95%이상 유기농 재료 사용과 원재료 보관, 제조 공정, 위생 상태까지 검증되어야 받을 수 있는 유기가공인증을 획득하였다는 점에 주목할만하다. 영양소와 원재료 그대로의 맛을 살리기 위해 열을 가하지 않았으며, 정제수는 물론 과당, 색소, 착향료, 방부제 등 일체
의 첨가물 없이 껍질째 그대로 착즙한 NFC 저온추출 비농축 과채주스이다.

㈜건강다모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을 고려해 빨대가 있는 편리한 플라스틱 파우치를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4중지 파우치로 만들었다. 박스 포장의 손잡이 또한 플라스틱 대신 면 소재 끈으로 제작하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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