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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용인, 권혁재 기자] 28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9라운드 최종전 경기, 캐딜락 60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이데유지가 샴페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이날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가 46분51초166으로 1위를 차지해 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장식했고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는 47분10초475로 2위, 류시원(팀106)은 47분12초099로 3위에 올라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로써 8라운드까지 포인트 합계 119점으로 1위를 달리던 김종겸은 예선 1위 3점, 결승 4위 12점, 결승 완주 1점 등 총 16점을 추가해 135점으로 시즌을 마치며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119점)와 조항우(116점)까지 3명의 드라이버가 나란히 종합 1~3위를 차지한 소속팀인 아트라스BX는 팀 챔피언(266점)의 영광을 함께 안았다.올해 처음 신설된 BMW M 클래스에서는 현재복(MSS)이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이 됐다. 시즌 챔피언이 일찍이 정경훈(비트알앤디)으로 결정된

스포츠 | 권혁재 기자 | 2018-10-28 22:22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19년에도 변함없이 레이스를 이어나간다.대회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슈퍼레이스는 2019 시즌 일정을 확정해 28일 발표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여의 대장정에 나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각각 3회씩, 인제스피디움에서 2회의 레이스를 치른다. 최종전을 더블라운드로 진행해 총 8번의 경기, 9라운드 일정이다. 2019 시즌의 첫 일정은 2019년 4월 시작된다. 4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을 개최한다. 이어 가정의 달 5월에는 11일과 12일 양일간 같은 장소에서 2라운드 일정을 진행한다. 나들이하기 적합한 시기에 수도권에서 1, 2라운드 일정을 소화해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에는 나이트레이스를 조금 일찍 만나볼 수 있게 됐다. 6월 15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리는 시즌 3라운드 경기는 나이트레이스로 치러진다.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게 돼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4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3번의 경기는

스포츠 | 권혁재 기자 | 2018-10-28 15:10

[문화뉴스 MHN 권혁재 기자]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만들어 온 슈퍼레이스가 발 빠르게 2019시즌을 준비했다.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마련한 것은 경쟁의 공정성을 높여 경기의 질을 높여줄 경기규정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최, 주관하는 슈퍼레이스는 경기 도중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절한 벌칙을 부과하도록 스포츠 운영규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했다. 반칙행위가 실질적인 손해로 이어지도록 규정을 재정비함으로써 반칙을 최소화하고 경기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도가 담겨있다.규정 개정을 통해 경기 진행 중 부과할 수 있는 페널티가 다양해진다. 종전에는 페널티 종류가 일률적이어서 사안에 따른 차등적인 적용이 어려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페널티의 종류를 세분해 5초 페널티와 10초 페널티가 추가될 예정이다. 5초, 10초 페널티는 다소 경미한 벌칙으로 경기결과에 페널티 시간만큼을 추가하게 된다. 차량 정비 등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피트스톱(차량정비, SC상황 포함)할 경우 페널티를 이행할 수도 있다. 기존의 드라이브스루와 스톱앤드고 벌칙은 상대적으로 무거운 벌칙이 된다. 규정속도(60㎞/h)로 피트레인을 통과한 후 경기에 합류해야 하는 드라이브스루와

스포츠 | 권혁재 기자 | 2018-10-28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