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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주)나인 옵틱스 인터내셔널 권기일 대표를 만났다. 가을 햇살이 퍼지는 캠퍼스는 신학기를 맞이해 활기가 있었다. 제2학생회관에 위치한 ‘아이랩’은 권 대표가 운영하는 안경원이다. 이 학교가 모교인 권 대표는 안경광학과 학부, 석사 과정을 마치고 아이랩 안경원을 개점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경사를 넘어 비즈니스맨으로 성장하다 "서울과기대 안경광학과를 졸업하고 2년간 일선 안경원에서 안경사로 근무했습니다. 학교로 돌아와 석사과정과 학과 조교 생활을 하면서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했습니다. 후배들에게 동기부여 될 수 있는 나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보자고 생각했죠.” 권기일 대표가 안경원을 오픈하면서 생각한 것은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기관을 상대로 한 영업이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권 대표는 잘 알지도 못하는 기업이나 기관을 찾아가 판로를 뚫었다. 명함 한 장 들고 인근 대형병원이나 구청 등에 직접 찾아가서 협업에 대한 혜택을 설명했다. 결과적으로는 기업 및 기관과 협조가 잘 돼서 협업을 맺고 정기적인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 “지역 주민분들도 소중하지만, 특화된 형태로 기업이나 병원, 기관 등과 협업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25 11:21

황현모는 다재다능한 프로듀서다. 그의 이름 뒤에는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황현모는 서양화가이며, 문화, 예술콘텐츠 기획자이고, 이벤트의 연출총감독이다. 또한 그는 월드아트전시기획자, 패션쇼와 뷰티쇼를 기획 제작하기도 하고,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까지 병행하는가 하면, 빅 프로젝트들의 흥행프로모션 활동까지 넘나드는 현재진행형 멀티 아티스트다. 나의 그림은 재미있고 자유로운 스토리텔링을 위한 원천콘텐츠 “그림은 어렸을 적부터 그렸죠. 워낙 좋아했어요. 그리고 패션이나 뷰티 관련 일이 너무 좋고 관심이 많다 보니 직업으로 패션쇼나 뷰티쇼를 기획해서 진행했는데요. 여기서 그림 작업과의 접점이 생겼어요. 제가 연출하는 패션쇼나 뷰티쇼에 관한 포즈나 BACK-STAGE의 상황들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어졌거든요.” 황현모 작가는 정통 서양화가 가진 순수 미술의 가치를 존중한다. 더불어 그는 이 시대와 사회에 맞는 독특한 장르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마인드로 동아TV ‘패션 & 뷰티’에 패션과 뷰티를 소재로 한 그림을 매달 한 작품씩 게재하며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1996년에는 현재 갤러리아 명품관이 파르코 백화점이었는데요. 거기 이벤트홀에서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24 12:35

“바디페인팅은 신비하고 몽환적인 예술이에요.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양면성을 표현하죠” 한 나라의 전성기는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때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국민의 소득과 수준이 높아지면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한류 열풍, 그중에 K뷰티의 바람이 불고 있다. 뷰티 제품, 성형관광 등으로 한국의 미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한류의 흐름을 아트까지 승화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영등포에 위치한 한 사진스튜디오. 포토그래퍼가 화보 촬영을 위해 분주히 준비하고 있다. 그 한편 메이크업 스페이스에는 잠시 후 촬영에 임할 모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작업하고 있다. 바로 바디페인팅 아티스트이자 우송대학교 박미정 교수다. 모델은 남서울대학교 박지수 교수. 페이스페인팅 아티스트, 박미정 교수의 열정과 노력 “미정이하고 고등학교 동창이에요. 학교 때 둘 다 연기를 전공했어요. 오랜 기간 만나지 못하다 다시 만나게 됐는데 같은 뷰티 계통, 메이크업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많이 친해졌고요. 저 미정이 작품 정말 좋아해요.” 박미정 교수는 친구인 박지수 교수와 ‘삶을 메이크업하다’라는 제목으로 연말에 전시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20 16:2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가슴 떨리는 팡파르. 지난 7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년을 대표할 7인의 미스코리아가 탄생했다. 왕관을 머리에 이고 상기된 표정을 짓는 그녀들의 얼굴에 보는 이들마저 가슴 벅찼다. “2018년, 대망의 미스코리아 진(眞)은~!”저녁 시간, 가족끼리 두런두런 앉아 TV에 방송되는 미스코리아대회를 보며 그해 미스코리아 진을 점쳐보던 때가 있었다. 1957년 5월 첫 대회 이후 62회를 맞은 미스코리아 대회. 전쟁으로 침체한 한국 사회에 미스코리아 대회는 국민들의 큰 즐거움이었으며, 대외적으로 입지가 미미한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알리고 국위 선양 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 미스코리아에 대한 관심이 퇴색하고는 있지만, 미스코리아는 여전히 ‘한국을 대표할 만한 미인’을 지칭하는 대명사로 존재한다. 미스코리아의 잠재력을 말해주는 부분이다. 뷰티한국의 김원식 대표는 미스코리아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한다. 김 대표와 나눈 미스코리아 이야기. 미스코리아 매니지먼트, 뷰티한국 “한국일보 내 진행하던 미스코리아 사업을 별도로 가지고 나와 뷰티한국 자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한국일보에서 사업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10-19 11:34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마치 공무원처럼 꾸준했으며 아나운서처럼 반듯했다. 조금은 심심하게 느껴졌다 한들 어느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랴. 그저 성실했고 또 신중했을 뿐. 박수홍이 걸어온 길은 그러했다. 그랬던 그가 돌연 ‘바른 이미지’와 안녕했다. ‘늦깎이 클러버’를 자처하면서 시청자는 물론 가까운 지인과 가족까지 놀라게 만들었고, 철부지 타이틀과 함께 감춰왔던 날개를 활짝 펼쳤다. 일부 냉정한 평가에도 어딘가 편안해 보이던 그의 모습은 하얀 벽에 막 낙서를 마친 귀여운 반항아와도 같았다. 다음은 박수홍이 그리고자 하는 낙서 속 숨은 메시지를 발견하기 위한 일문일답. Q.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었던 촬영이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조금은 삐딱하게 살아보고도 싶었는데 겁이 많아 그러지 못했어요. 연예인이지만 공무원처럼 한 번도 쉬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거든요. 저를 새롭게 덧칠하고 싶었는데 그 기회를 얻은 것 같아서 찍으면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Q. 오늘 ‘귀여운 반항아’를 표현했어요. 박수홍 씨가 가진 반항아적인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일단 결혼을 안 하고 있다는 거(웃음). 얼마 전 를 통해 ‘클러버’ 이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8 11:19

[문화뉴스] 경기 천년을 맞아 경기도가 다양한 축제를 진행 중인 가운데 특별한 손님이 경기천년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화제이다. 도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일대에서 열리는 '경기천년 대축제'에 러시아 우스리스크와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인예술단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이번 경기천년 대축제는 1,300만 경기도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생활문화축제로 도내 31개 시·군 소속 32개팀 570여명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예술단에는 봉오동 전투를 이끈 독립투사 홍범도 장군의 외손녀 김알라(77)씨도 함께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끈다. 김알라 씨는 러시아 연해주 스파크시(市)에 사는 고려인 3세로, 러시아에서 태어나 축산대학을 졸업하고 35년간 가축 농장 책임자로 일해 왔다. 이번 방한을 통해 자신이 보고 들었던 홍범도 장군의 일화와 고려인으로서의 삶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고려인예술단은 또, 20일 경기도 생활문화 동호회 200명과 함께 천년 아리랑을 공연할 예정이어서 이 공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천년아리랑은고려인예술단과 함께 탈북민, 국내 이주 외국인 등이

울트라문화 | 함윤식 기자 | 2018-10-17 15:20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언제나 반듯하고 차분할 것 같은 아나운서. 그 이미지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우리가 모르는 아나운서들의 뷰티시크릿을 파헤치기 위해 KBS 24시 뉴스, 여의주 아나운서와 춘천 MBC, 윤진열 아나운서를 만났다. 그들에게 전해 듣는 아나운서의 리얼 뷰티. 그리고 방송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에스프레소 같은 진한 이야기. Q 안녕하세요. 여의주 아나운서와 윤진열 아나운서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여의주: 올해 1월 2일 자로 회사를 옮겼어요. 이제 막 적응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틀리지 않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하면 전달을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해요. 윤진열: 춘천 MBC에서 ‘뉴스투데이 강원’과 ‘930 뉴스’ 앵커로 아침뉴스 진행을 하고 있어요. 춘천에 온 지는 1년 조금 넘었고요. Q 다른 덕목도 중요하지만, 화면을 통해 노출되는 만큼 겉모습도 중요한 직업이라 생각되는데요. 두 분의 학창시절 모습이 궁금합니다. 가꾸기 좋아하는 학생이었나요? 여의주: 옷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메이크업은 할 줄 몰랐어요. 머리도 만질 줄 몰랐고요. 아나운서 준비를 시작하면서 메이크업에 대한 태도가 바뀐 것 같아요. 스스로 화장할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7 14:22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건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영위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항노화를 향한 기대가 상승하면서 자연스럽고 안전한 ‘최소침습적시술’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4일 서울 효창동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7회 국제미용항노화학회(IA3M,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 국제미용항노화학회는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안티에이징에 대한 실질적 의학 연구에 부응하고자 지난 2014년 11월 출범된 협회로, 미용시술과 항노화 치료에 대한 의료진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이다. 이날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최근 눈길을 끌고 있는 ‘최소침습적시술’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최소침습적시술’이란 수술과 비수술의 경계에 있는 시술법으로, 환자의 신체 손상을 줄이면서 수술에 버금가는 효과를 보여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변화가 크고 후유증이 많은 성형수술에 비해 안전하고 자연스러우며 시술 후 회복 기간도 짧아 바쁜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미용 시술법 중 하나다.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추계학술대회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7 13:5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Ultra V)는 지난 9일 코엑스에서 열린 1차 팝업 이벤트를 시작으로, 지난 13일 충무로 스페이스 아트원에서 팝업 이벤트 2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미 1차 팝업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울트라브이는 1차 이벤트와 동일한 방식인 SNS 사전 응모, 현장 포토존 이벤트 응모, 울트라브이 브랜드존 응모 등 총 세 가지 방법으로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울트라브이 화장품 및 ‘2018 한류드림기부콘서트(2018 KOREA WAVE DREAM DONATION CONCERT)’ RED존 티켓 50매 이상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울트라브이는 떠오르는 안티에이징 성분인 ‘이데베논’을 통해 30~40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7 롯데 홈쇼핑 뷰티 부문 전체 1등을 차지하기도 했던 울트라브이의 시그니처 상품인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을 비롯한 주요 화장품들은 이미 올리브영, 시코르 등의 드러그스토어와 코스메틱 전문몰에 입점해 20대 등 젊은 계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오프라인 단독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6 13:5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클리니슈티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Ultra V)가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 참가해 아시아 인플루언서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가 개최됐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본 파티는 한·중·일 인플루언서들을 비롯,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와 RNX TV 심현섭 사장,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수상자 등이 참석해 풍성함을 더했다. ‘왕홍 라이브 쇼케이스 파티’에는 리우 종페이(LIU ZHONGFEI), 시바타 아야카(SHIBATA AYAKA), 홍지연, 김민철, 박소연, 고효경 등 총 6명의 왕홍이 참석했다. 이들은 ‘왕홍 선발대회’에서 한국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왕홍들로, 최근 중국 상해와 닝보 ‘아시아태평양 뷰티웰니스 엑스포’ 등을 순회하며 한국의 K-뷰티를 중국에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울트라브이, RNX TV 등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왕홍들은 각 부스를 돌아다니며 각자의 채널을 통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 라이브 1인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왕홍들은 울트라브이의 ‘이데베논 앰플’과 ‘아쿠아샤인 미스트’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6 11:59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클리니슈티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UltraV)가 지난 10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가졌다. 사전 모집 후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4기들과 이전에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프렌즈’, 업계 주요 종사자 및 피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은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울트라브이 기술력과 화장품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차세대 뷰티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제작 강의, 울트라브이 대표 권한진 원장의 EGF 라인 신제품(바이오 BF 앰플) 소개, 디너만찬, 다양한 이벤트 등이 이어졌다. 권한진 대표는 “울트라브이는 단순히 화장품만을 파는 회사와는 다르다”이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미국, 중남미, 유럽, 중동 등 40여개 국가에서 사용되며 K-뷰티를 알리는데 앞장서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서포터즈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들도 눈에 띄었다. 울트라브이는 4기 서포터즈들에게 울트라브이의 주요 제품들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전 서포터즈인 ‘프렌즈’들과 VIP 게스트들에게도 울트라브이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2 17:5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클리니슈티컬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울트라브이가 ‘한류드림 팝업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지난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울트라브이 한류드림 팝업 이벤트’가 진행됐다. 온라인으로 사전 지원을 받은 뒤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 본 이벤트는 알찬 구성과 다채로운 혜택으로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아우르는 대통합의 현장이었다.이날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울트라브이 제품을 사용해본 30~40대 고객들은 물론,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10~20대들의 관심까지 모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룬 것. 특히 울트라브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이데베논 앰플’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스타일링한 참석자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한류드림 팝업 이벤트’는 사전 SNS 참여, 현장 SNS 참여 및 현장에서 바로 응모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건 인기 그룹 워너원과 가수 에일리의 ‘2018 한류드림기부콘서트’ 티켓 제공이었다. 보다 많은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정된 혜택을 넘어서는 추가 콘서트 티켓과 울트라브이 화장품 등을 제공

울트라문화 | 마채림 기자 | 2018-10-11 17:12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서울대학교총동창회(회장 신수정)가 주최하고, 서울대학교가 후원하는 ‘2018 서울대학교 한류드림기부콘서트’가 오는 21일에 열린다. 공식 후원사로는 ‘이데베논(Idebenone)’ 성분 화장품으로 유명한 울트라브이(UltraV) 등이 동참한다.특히 올해까지 활동하고 공식적으로 해체해야 하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완전체를 만날 수 있는 얼마 남지 않은 공연이라는 측면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강다니엘을 필두로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11명으로 구성된 워너원은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짧은 활동 기간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한편, 본 행사를 후원하는 ‘울트라브이(Ultara V)’는 ‘서울시 일자리 우수 강소기업’ ‘하이서울 우수상품 페어기업’ ‘우수벤처기업’ ‘하이서울브랜기업’ 등을 수상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코스메틱 그룹이다. 특히, 2017 롯데홈쇼핑 뷰티상품 전체 1등’ 자리를 거머쥐고 현재까지 500만병이 넘게 팔린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은 시코르,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10-08 14:43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지캐스트 E&M이 기획한 클럽 라이브홀 ‘피에스타’가 강남 신사동의 ‘마이라이브홀’에서 시작됐다. 공연은 매주 목요일·금요일 진행되며, 매회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을 라이브로 선사하는 방식이다. 그 첫 번째 공연이 지난 9월 6일에 시작됐다.‘피에스타’를 주최·주관하는 지캐스트 E&M 주진우 대표는 “대중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피에스타를 기획하게 됐다”며 “틀에 박힌 공연 콘텐츠로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할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묵인하고 있는 현시대의 공연문화를 탈피해 전혀 새로운 형식의 공연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피에스타(Fiesta)’가 스페인어로 파티를 의미하듯, 클럽 피에스타는 트렌디한 식음료와 품격 있는 음악 라이브 공연이 공존하는 신개념 복합 클럽 콘서트홀이다. 격조 높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6일 첫 공연에는 독특한 음색과 서정성으로 듣는 사람의 감성에 호소하는 여성 싱어 ‘나니’와 복고풍의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를 구현한 ‘썬데이서울’의 무대가 이어졌다.첫 공연을 장식한 뮤지션 ‘나니’

울트라문화 | 임준 기자 | 2018-09-28 13:46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그루밍족을 위한 남성전용샵들은 말한다. 유행을 따라가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나만의 멋을 찾아야 한다고.B&Tailor / 남자의 상징, 슈트남자라면 누구나 한 벌쯤은 갖고 있는 슈트. 하지만 그루밍족은 슈트도 내 몸에 딱 맞춰 입는다. 스키니한 핏으로 딱 맞추는 것이 아닌, 편안하면서도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로 옷을 맞춰 입는 것을 의미한다.종로에 위치한 ‘비앤테일러(B&Tailor)’는 부자(父子)가 함께 45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맞춤 정장 브랜드숍이다. 박창우 이사는 “기성복도 잘 나오는 편이지만 원단부터 깃, 버튼 스타일까지 원하는 스타일로 주문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 세상에 단 한 벌 뿐이라는 매력이 있다”며 고객들이 테일러링 숍을 찾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번 찾은 고객들은 그 편안함을 알기 때문에 계속 찾는다는 것. 또, 맞춤 양복이라 하면 왠지 나이든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 같지만, 요즘은 그루밍족의 등장과 함께 30~40대 젊은 층이 주를 이룬다고. 박창우 이사는 고객의 취향이 최우선이지만, 전문가로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도 한다.전체 비율이 좋아 보이는 디자인이 어떤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9-28 09:39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울트라브이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가로수길 머그포래빗 카페에서 ‘싱글즈 뷰티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여했다.뷰티·패션 매거진 ‘싱글즈(Singles)’가 개최하는 본 행사는 오프라인의 팝업 스토어를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브랜드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뷰티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샘플링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본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가한 이민진 씨는 “이데베논 화장품으로 유명한 울트라브이를 비롯한 화제의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샘플도 얻을 수 있는 기회라 참가하게 됐다”며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가 제품의 이해를 도와 유익하고 재미도 있다”고 전했다.원조 이데베논 화장품으로 유명한 ‘울트라브이(Ultra V)’는 고유의 특허 기술력(특허발명. 제10-1374213호)을 통해 출시한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을 통해 ‘2017 롯데홈쇼핑 뷰티상품 전체 1등’ 자리를 거머쥐고, 현재까지 400만 병이 넘게 팔리며 ‘이데베논’ 신드롬을 낳았다. 더불어 총 30회 완판, 재구매 고객 3만5

울트라문화 | 김수석 기자 | 2018-09-11 09:51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상큼한 걸그룹 ‘립버블’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옐로핑크(YELLOW PINK)’로 돌아왔다. 지난 7일, ‘옐로핑크’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한 립버블은 이어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무대를 선보였다.이에 앞서 ‘옐로핑크’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10일 무더위가 한참 기승을 부리던 때에 경기도 의왕시와 서울 역삼동 스튜디오에서 이뤄졌다.지난해 ‘팝콘’으로 데뷔한 ‘립버블’(제니스미디어콘텐츠 소속)은 평균 나이 18세로 10대 특유의 발랄함과 귀여움이 눈에 띄는 걸그룹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막내 한비와 은별, 서린, 리아의 기존 멤버 외 엘라, 위니, 미래 3명이 더해져 상큼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립버블’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옐로 핑크(yellow pink)’는 일곱 소녀가 첫사랑에 빠진 이야기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상큼한 분위기로 풀어냈다. 의상과 메이크업 역시 신곡 제목에 맞게 핑크와 옐로톤으로 구성돼있어 ‘립버블’ 특유의 비비드한 느낌과 잘 맞아떨어진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진행된 촬영 속에서도 ‘립버블’ 멤버들 특유의 명랑하고 밝은 성격이 촬영장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9-10 09:39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스페인 고급 와인과 근사한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 이는 영화 속의 한 장면이 아니다. TV만이 유일한 벗이었던 싱글족의 주말도 잘 고른 동호회 하나면 화려해질 수 있다. 사람과 와인에 대해 알아가는 곳 SWS 와인 모임에 다녀왔다.몇 년 사이 1인 1가구가 증가하면서 인터넷 동호회나 소모임처럼 사람들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콘텐츠가 인기다. 여기에 취미까지 개발할 수 있는 모임이라면 참여하는 의미가 더욱 클 것이다.‘와인’은 우아한 취미 생활과 친목 도모를 위한 최적의 매개체가 아닐까. SWS(Spain Wine Society)는 정기적으로 모여 와인에 대해 공부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동호회다. 시작한 지 1년이 채 안 됐지만, 어느덧 300명이 넘는 인기 동호회가 됐다.회원 대부분은 와인과 관련이 없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로 학생부터 회사원, 비행기 조종사, IT회사 대표 등 다양하다.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사람이 그립고 와인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것. 이들은 성격도 하는 일도 다르지만, 와인 하나로 똘똘 뭉쳐 있었다. 대낮부터 와인 삼매경에 빠진 SWS 모임에 다녀왔다.여럿이 즐기면 더 좋은 ‘와인’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9-06 09:55

[문화뉴스 울트라문화] 최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과 이국적인 풍경을 찾는 한국인에게 홍대 게스트하우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인이 함께 어울리는 홍대 게스트 하우스 4곳을 다녀왔다.주말 저녁이면 홍대 주변은 젊은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뒤섞인 노랫소리와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즐겁긴 해도 여유를 찾기란 어렵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인적이 드문 주택가 곳곳에 숨겨진 게스트하우스들이 있다.가정집처럼 아늑한 분위기와 해외 각지에서 온 게스트들을 보면 마치 외국에 여행 온 듯한 착각이 드는 이곳. 홍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개성 강한 게스트하우스 4곳을 선정했다.모던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힐링타임 / 모노게스트하우스 2호점 홍대 3번 출구 앞 연남동의 한적한 골목길을 걷다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하얀색 집이 있다. 주변 주택들과 사뭇 다른 모습에 지나가던 사람들도 꼭 한 번씩 멈춰 서서 보거나 사진을 찍어간다. 가끔은 “여기가 뭐하는 곳이냐”고 물어보는 어르신도 꽤 많다고 한다. 모노하우스의 주 게스트들은 대부분 홍콩이나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권의 여행자들이다. 개인의 사생활을 배려해

울트라문화 | 이채현 기자 | 2018-09-05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