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볼빨간사춘기 '첫사랑'으로 음원차트 석권, "골든디스크 이어 겹경사"
  • 박소연
  • 승인 2018.01.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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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파르뮤직

[문화뉴스 MHN 박소연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지난 10일 오후 6시 발매한 싱글 앨범 '첫사랑'이 멜론, 벅스, 엠넷 등을 포함한 주요 음원 차트 7곳에서 1위를 석권했다. 

'믿고 듣는 볼빨간사춘기'라는 수식어를 지닌 볼빨간사춘기의 음원 저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Dingo X BOL4 콜라보레이션 싱글 #첫사랑은 발매 앨범마다 1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뮤지션으로 성장한 ‘볼빨간사춘기’와 

국내 최대 모바일 미디어 ‘딩고뮤직’이 합작한 콜라보레이션 앨범이다. 볼빨간사춘기를 발굴해 아티스트형 소속사로 단단히 입지를 다진 쇼파르뮤직이 제작 및 진행을, 약 27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해 월평균 조회 수 3.9억 건을 이상을 기록하는 Dingo가 기획과 홍보를 맡았다.

첫사랑은 겨울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윈터 송으로, 추운 계절을 녹여주는 따뜻한 멜로디와 첫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사랑스러운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선배 아티스트 김지수가 이번 앨범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쇼파르뮤직은 볼빨간사춘기의 차기 앨범 ‘Red Diary Page.2’를 빠르면 올 봄 중에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2018년 볼빨간사춘기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smallkite@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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