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조형균-이충주 '팬텀싱어 아니라 레드카펫 현장'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MHN포토] 조형균-이충주 '팬텀싱어 아니라 레드카펫 현장'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 서정준
  • 승인 2018.01.23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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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서정준 기자] 지난 22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배우 조형균, 이충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사)한국뮤지컬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공연예술MBA 후원으로 열렸다. 대상은 '벤허', 작품상은 '서편제', 소극장 뮤지컬상은 '어쩌면 해피엔딩', 남우주연상은 홍광호, 여우주연상은 전미도가 받았다. '벤허'는 3관왕, '어쩌면 해피엔딩'은 6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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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준 | some@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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