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연말 무료 전시회, 작가 8인이 만들어 내는 '닮음과 다름의 교감' 전시회
용인문화재단 연말 무료 전시회, 작가 8인이 만들어 내는 '닮음과 다름의 교감' 전시회
  • 이준호 기자
  • 승인 2018.12.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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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30일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실 개최
ⓒ (재)용인문화재단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8인의 '닮음과 다름의 교감' 전시회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4월부터 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서 활동해 온 미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와 다양한 미술기법을 감상할 기회가 될 예정이다.

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에서는 그동안 서로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교류를 통해 각자가 지닌 특색을 살리면서도 미술이라는 넓은 테두리 안에서 함께 교감하면서 작품 활동을 해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이하여 열리게 되는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작가들의 창작에 대한 열의와 다양한 소재로 추운 겨울 시민들에게 온기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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