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예술인들의 예술혼이 담겨있는 무대로의 초대

▲ 한국의 명인 명무전

[문화뉴스 MHN 이솔 기자] 동국예술기획이 주최하고 한국명인원이 주관하는 제101회 ‘한국의 명인명무전’이 오는 15일 오후 7시 예천문화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춤과 음악으로 예천군민을 찾아간다.

이번 한국의 명인명무전은 전통춤과 소리가 다양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무대 위에서 승화시켜 한과 설움을 영상과 춤을 통해 전통의 곰삭은 맛과 향기와 멋을 전무후무한 공연으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전통예술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보기 드문 보석과 같은 전통예술인 원로와 중견 무용가 50여명이 출연해 춘앵무, 한영숙류 살풀이 및 태평무, 부채춤, 원향지무, 피리독주, 화선무, 최종실류 소고춤, 평양검무, 경기민요, 진도북춤, 통명농요를 선보이며 예술혼을 불사를 예정이다.

동국예술기획 대표이자 예술총감독 박동국의 해설로 진행되는 아름다운 미학의 명품공연은 예천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예천군은 경북의 서북부에 위치하며 양궁의 도시로 유명하다. 예천공항, 진호 국제 양궁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명무전이 열리는 문화회관은 예천역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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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가볼만한곳] 제101회 ‘한국의 명인명무전’ 개최

전통예술인들의 예술혼이 담겨있는 무대로의 초대

명인명무전, 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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