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대중화를 꿈꾸는 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클래식 대중화를 꿈꾸는 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09.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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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8일(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출처: 스펙트럼, 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공연 포스터
출처: 스펙트럼, 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공연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9월 3일 칸트리네 앙상블이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소식을 전했다.

'칸트리네'는 '기악곡에 사용되는 서정적인 선율'이란 뜻의 독일어로 대전의 예술학교 및 음악대학 출신의 연주자들이 구성한 앙상블이다.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공연과 연주를 기획·연구하고 후학 양성, 문화교류도 병행한다. 이번 연주회는 부제 '클래식 러브스토리'에 걸맞는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은 리스트 '파우스트 왈츠 작품 407', 하이든 '스트링 콰르텟 D장조 작품 76', 드뷔시 '피아노 트리오 G장조 작품 3', 크라이슬러 '사랑의 슬픔'과 '사랑의 기쁨' 등 다채로운 편성으로 구성된 작품들이다.

리더 강영이를 선두로 바이올린에 이유경, 신바다, 최소영, 유인선, 비올라에 이한나, 첼로에 이형준, 최진유, 클라리넷에 김국한, 피아노 김현주, 변은정, 박유정, 김영화, 노민정, 이혜진, 김영민, 소프라노에 정선은, 바리톤에 박민성이 무대를 꾸미고 대전시립박물관 어린이합창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은 앞서 '세계음악여행', '풍경 속의 음악' 등 공연으로 매년 다양한 주제를 제시하고 탁월한 연주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많은 클래식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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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는 오는 9월 8일(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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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대중화를 꿈꾸는 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오는 9월 8일(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칸트리네 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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