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2일 오후 11시 방송 "폼 나게 살아야 될거 아이가?"
  • 오지현 기자
  • 승인 2019.09.22 2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 EBS1 채널에서 방송
범죄와의 전쟁 출연진과 줄거리는?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곽도원, 김성균 등 출연
출처: 쇼박스
출처: 쇼박스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한국교육방송 EBS에서 매주 일요일 '한국영화특선'이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주 일요일인 22일, 오후 11시 15분에는 한국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가 EBS1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은 지난 2012년 2월 22일 개봉한 영화로, 총 관객수 4,720,050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으며, 영화에는 최민식을 비록하여,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곽도원, 김성균 등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명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비리 세관 공무원 최익현이 보스 최형배를 만나면서 시작된다.

시대 배경은 1982년 부산. 해고될 위기에 처한 비리 세관원 최익현(최민식)은 순찰 중 적발한 히로뽕을 일본으로 밀수출, 마지막으로 한 탕 하기 위해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인 최형배(하정우)와 손을 잡는다.

머리를 쓰는 나쁜놈 '최익현'과 주먹을 쓰는 나쁜 놈 '최형배'가 만나면서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곧 맞이하려하는데...

익현은 탁월한 임기응변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형배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하고, 주먹 넘버원 형배와 로비의 신 익현은 함께 힘을 합쳐 부산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1990년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되자 조직의 의리는 금이 가게 되고, 넘버원이 되고 싶은 나쁜 놈들 사이에선 배신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를 향한 치열한 한판 승부가 시작되는데, 과연 최후에 웃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

22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 EBS1 채널에서 방송
범죄와의 전쟁 출연진과 줄거리는?
최민식,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곽도원, 김성균 등 출연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