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오감자극 애니메이션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아이 오감자극 애니메이션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 김다슬 기자
  • 승인 2019.10.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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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가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출처 (주)이수C&E, 아이 오감자극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출처 (주)이수C&E, 아이 오감자극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제작기간만 5년, 12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애니메이션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감독 크리스 버틀러)가 지난 9일 개봉했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전설 속 몬스터인 'Mr. 링크'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세계 최고의 탐험가 '라이오넬'과 함께 잃어버린 세계 '샹그릴라'로 모험을 떠나는 글로벌 어드벤처 영화이다.

영화에는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과 조 샐다나, 그리고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등장한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는 자신이 맡은 '링크'역을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신만의 매력이 있는 캐릭터'라고 평가하며 관객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 '라이오넬'역을 맡은 휴 잭맨은 "멋진 역할을 맡아 영광이었다"고 전했으며, '아델리아'역을 연기한 조샐다나는 "환상적인 애니메이션이 될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주)이수C&E, 아이 오감자극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출처 (주)이수C&E, 아이 오감자극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수작업으로 제작한 2만여개의 소품으로 구현되는 스톱모션애니메이션 기술에 CG가 더해져 등장인물의 얼굴에 흐르는 비의 질감을 직접 느끼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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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라이카 스튜디오의 작품과는 비교를 할 수 없는 규모와 제작비, 그리고 음악의 거장 카터 버웰 등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이 함께 제작한 작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개봉 후 현재 영화 상영 순위에서 7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아이의 오감을 자극할만한 음향과 영상미을 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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