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수능 디데이]2019 수능 날짜 다가와, 컨디션 관리법, 어려운 문제를 마주했을때 대처법은?
  • 박은상 기자
  • 승인 2019.11.02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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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로 감기 등 질환 주의
충분한 수면시간 유지 필요
수능 문제를 대하는 마음가짐
2019 수능 날짜 11월 14일 목
출처 : 픽사베이, 시험지
출처 : 픽사베이, 시험지

[문화뉴스 MHN 박은상 기자] 2020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2019년 11월에 14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한번의 시험을 통해 고3, n수생들의 수험생활의 종지부가 찍히고,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린다. 매우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컨디션 관리는 적어도 1주 전부터 하는 것이 좋다.

11월이 되며 날씨가 서서히 추워지고 일교차 크기 때문에 감기와 같은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감기에 걸리게 되면 기침, 콧물 등의 현상으로 시험 당일뿐 아니라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도 큰 문제가 생기게 된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등하교 시 옷차림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며 혹시 감기에 걸리더라도 빨리 병원을 찾아 조기에 병을 치유해야 할 것이다.

출처 : 픽사베이, tea
출처 : 픽사베이, 컨디션 관리를 위한 차

또한 큰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은 평소보다 긴장을 많이 한 상태로 있기 때문에 소화불량, 복통 등의 증세가 발생하곤 한다. 따라서 가급적 튀김류 등의 기름진 음식과 라면 등의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침식사는 두뇌활동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가볍게라도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시험이 다가온다고 너무 무리하게 공부를 하는 것도 좋지 않다. 특히 수면의 경우 수능 시험 전날 긴장이 되기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시험 2주 전부터는 잠자리에 일찍 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갑자기 수면 패턴을 바꾸기는 쉽지 않으므로 2주에 걸쳐 수면시간을 조금씩 앞당겨 가는 것이 좋은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능 시험 도중 어려운 문제를 만나 머리가 백지가 되고 패닉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와 같은 상황은 시험 전체에 큰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미리 파훼법을 마련해 놓는 것이 좋다. 필자의 경우 내가 못 푸는 문제는 어차피 남들도 못 풀 것이라고 생각하며 어려운 문제를 맞닥뜨리면 오히려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풀었던 기억이 있다.

적당한 긴장은 집중에 도움이 되지만 정도가 심하면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자신감을 가지고 마무리를 잘 해 좋은 결과를 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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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디데이]2019 수능 날짜 다가와, 컨디션 관리법, 어려운 문제를 마주했을때 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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