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화행사] 교하도서관, 호사카 유지 교수의‘ 일본을 뒤집다’개최
  • 김다슬 기자
  • 승인 2019.11.07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기의 한일관계 전망은 무엇인가’주제 강연
▲ 파주시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2일 ‘위기의 한일관계 전망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호사카 유지 교수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하도서관 도서 전시 코너 ‘시선’의 11월 주제인 ‘일본을 알다’의 연계 행사로 기획된 이번 강연은 한국을 사랑하는 ‘일본출신 한국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들여다 본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현재 세종대학교 교수 및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일본 뒤집기’ 등이 있다.

교하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통해 경색된 한일관계 속 주요 이슈와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앞으로의 한일관계의 전망을 객관적이고 깊이 있게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하도서관 관계자는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어려운 한일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정치학자를 통해 쉽게 풀어내 경제 갈등뿐만 아니라 심연에 있는 역사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파주 문화행사] 교하도서관, 호사카 유지 교수의‘ 일본을 뒤집다’개최





 
 



 
MHN 포토
김다슬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