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버스터즈, 단독 콘서트 'Save the Savage' 개최..."록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1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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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2일 홍대 롤링홀에서 버스터즈 단독 콘서트 'Save the Savag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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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버모어뮤직, 밴드 버스터즈 단독 콘서트 'Bursters Live in Seoul : Save the Savage'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2월 4일 밴드 버스터즈(Bursters)가 단독 콘서트 'Bursters Live in Seoul : Save the Savage' 개최 소식을 전했다.

버스터즈(안준용, 노대건, 조환희, 이계진, 조태희)는 최근 록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전 세계 록 음악 시장을 향해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지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

콘서트와 더불어 앨범 발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들은 강렬하고 유니크한 사운드에 희망적 메시지를 담아 숨겨져 있던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제2의 밴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버스터즈 단독 콘서트 'Save the Savage'는 오는 12월 2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되고 티켓예매는 12월 4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과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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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버스터즈, 단독 콘서트 'Save the Savage' 개최..."록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

오는 12월 22일 홍대 롤링홀에서 버스터즈 단독 콘서트 'Save the Savag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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