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전설이 돌아온다" 밴드 '퀸', 오는 18일 내한 콘서트 개최
  • 오지현 기자
  • 승인 2020.01.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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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 개최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아담 램버트' 참석
출처: AIM 홈페이지, 퀸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퀸)
출처: AIM 홈페이지, 퀸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퀸)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다양한 장르의 록 음악을 구현하며 전설적인 록밴드로 거듭난 '퀸'이 오는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1천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불러 모으며 대한민국에 퀸 열풍을 몰고 왔기에, 이번 퀸의 단독 콘서트에 대한 한국 팬들의 기대감은 벌써부터 높아지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오는 7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되는 퀸의 월드투어 'The Rhapsody Tour'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퀸의 오리지널 기타리스트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 그리고 지난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아담 램버트'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진행한다.

 

출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밴드 퀸 내한공연
출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밴드 퀸 내한공연

한편, 지난 1971년 영국에서 결성된 밴드 '퀸'은 프레디 머큐리와 브라이언 메이, 존 디콘, 로저 테일러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1973년 셀프 타이틀 앨범 'QUEEN'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이후, 총 15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퀸은 'A Night at the Opera'를 비롯하여 'SheerHeart Attack', 'News of the World', 'A Day at the Races', 'The Game' 등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그룹으로 발돋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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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 개최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아담 램버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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