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중국 하남박물원과 학술교류 담은 논문집 '한중음악문물' 출간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2.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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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하남박물원 학술교류 논문집 '한중음악문물' 출간
출처: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하남박물원 학술교류 논문집 '한중음악문물'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국립국악원이 중국 하남박물원과 학술교류 논문집 '한중음악문물'을 출간했다.

'한중음악문물'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국립국악원과 중국 하남박물원의 학술교류 성과를 담은 국악 논문집이다. 한중 음악문화교류, 고악 복원, 고악기 복원과 관련된 논문 18편이 수록되어 있다.

집필에 권오성 한양대학교 명예교수를 비롯한 한국인 학자 9명, 왕자초(王子初) 정주대학교 음악고고학 연구원장을 비롯한 중국인 학자 15명이 참여했다.

국립국악원 김희선 국악연구실장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하남박물원과 학술교류를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책자는 국내 주요 국공립 도서관이나 국립국악원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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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중국 하남박물원과 학술교류 담은 논문집 '한중음악문물' 출간

국립국악원·하남박물원 학술교류 논문집 '한중음악문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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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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