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정보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수행기관 선정..."지역 문화 선두자 될 것"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2.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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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구립증산정보도서관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 선정
출처: 구립증산정보도서관, 구립증산정보도서관 전경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이하 증산정보도서관)이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본 사업은 증산정보도서관을 포함한 65개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이에 증산정보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이 속한 매월 마지막 주를 문화가 있는 주간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 및 도서관 이용률 제고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김숙경 증산정보도서관 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이 우리 지역의 문화 선두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증산정보도서관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운영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추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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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정보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수행기관 선정..."지역 문화 선두자 될 것"

2월 18일 구립증산정보도서관 '2020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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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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