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황정민X이정재, 두 남자의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
  • 이지숙
  • 승인 2020.06.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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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암살자 황정민 VS 무자비한 추격자 이정재
두 남자의 멈출 수 없는 지독한 추격! 캐릭터 포스터 3종 전격 공개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7월 개봉을 확정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황정민, 이정재의 압도적인 대결을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릭터 포스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릭터 포스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릭터 포스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릭터 포스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릭터 포스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릭터 포스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처절한 암살자 인남으로 변신한 황정민,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로 변신한 이정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추격’을 펼치는 인남 역의 황정민은 블랙 수트를 입고 누군가를 간절히 쫓는 눈빛으로 프레임을 장식했다.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한 집요한 추격’을 벌일 레이 역의 이정재는 화이트 수트의 강렬함과 함께 누군가를 죽일 듯이 쫓는 눈빛을 하고 있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두 배우의 집요하고 완벽한 아우라는 믿고 보는 연기력에 비주얼 매력까지 더해, 관객들의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은 홍원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기생충', '곡성'의 홍경표 촬영 감독이 탄생시킨 다채로운 미장센이 더해졌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태국, 일본 등 영화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촬영하며 이국적인 매력이 넘치는 시퀀스를 담아내 기대감을 얻고 있다. 황정민, 이정재의 만남과 충무로 대표 제작진들이 참여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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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 j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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