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김상식-이진숙 데이트 포착... 진짜 '가족' 될까
  • 경어진 기자
  • 승인 2020.07.07 1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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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가족입니다' 주인공 오해 풀려
김상식과 이진숙의 '풋풋한' 데이트 공개 예정
화요일 밤 9시 tvN에서 확인할 수 있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문화뉴스 MHN 경어진 기자]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주인공 가족을 둘러싼 오해와 비밀이 점차 풀리며 서로의 진심에 닿고 있는 것.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주요 인물들의 갈등이 풀리며 극에 감동을 더하고 있다.
자료 출처 :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예고 영상 갈무리

앞선 방송에서 김상식(정진영 분)은 이진숙(원미경 분)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진숙이 김은주(추자현 분)의 친아버지와 몰래 연락하고 지냈고, 그가 은주의 결혼식에도 왔었다고 확신했던 것. 하지만 이는 대화 한번으로 쉽게 풀렸다. 이후 자책하고 후회하던 김상식은 진숙에게 먼저 사과했다.  한편 김은주와 윤태형(김태훈 분)은 이혼을 준비하며 친구로 남았다.

7일 '가족입니다'에서는 오해를 푼 김상식과 이진숙의 로맨스가 그려진다.
자료 제공 : tvN

이런 가운데 오늘(7일) 방송에서는 오해를 푼 김상식과 이진숙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평소의 상식과 진숙이라면 불가능했을 장면들이 포착돼 누리꾼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들은 여느 젊은 연인들처럼 커피를 마시며 야경을 즐긴다. 진숙만을 바라보는 상식의 시선과, 상식의 입가를 닦아주는 진숙의 손길은 사진만으로도 다정함을 느끼게 한다.

제작진은 “작은 오해로 멀어진 김상식과 이진숙이 오랜 세월 쌓인 오해의 벽을 허물고 서로를 들여다보게 됐다."라며 "솔직하게 진심을 꺼낸 두 사람이 상처로 멀어진 틈을 어떻게 메워나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긴 시간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며 살아온 김상식, 이진숙 부부가 진짜 '가족'이 되어 서로를 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는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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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드라마 '가족입니다' 주인공 오해 풀려
- 김상식과 이진숙의 '풋풋한' 데이트 공개 예정
- 화요일 밤 9시 tvN에서 확인할 수 있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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