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재난 스릴러 '펜데믹' 치사율 100% 바이러스 'HNV-21' 개봉
  • 전은실 기자
  • 승인 2020.07.0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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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펜데믹' 7월 22일 개봉, 차세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프리다 핀토, 레슬리 오덤 주니어, 캔들러 릭스 등 출연
전세계 공포에 떨게 한 '코로나19' 극장가에도 영향 미쳐.. 치사율 100% 바이러스 'HNV-21' 재난 스릴러
제 42회 애틀란타영화제 수상 '타카시 도셔' 감독, '어벤져스', '분노의 질주' 제작진
영화 '펜데믹' 메인 포스터
영화 '펜데믹'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 콘텐츠 판다

[문화뉴스 MHN 전은실 기자] 영화 '펜데믹'이 오는 22일 개봉한다. 전 세계를 죽음으로 이끈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 HNV-21가 발견된 가운데, 생존자 '에바'와 '윌'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코로나19가 여전히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지금,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를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게 담은 재난 스릴러 '펜데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펜데믹' 스틸 컷 / 사진제공= 콘텐츠 판다
영화 '펜데믹' 스틸 컷 / 사진제공= 콘텐츠 판다

치사율 100%에 해당하는 의문의 바이러스 HNV-21. 노출 즉시 빠른 속도로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이 바이러스는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해 전 세계를 뒤흔들게 된다.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후 주변의 위협과 커져가는 불안감 속 '에바'와 그의 연인 '윌'은 기약없이 숨막히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사상초유의 바이러스, 그들은 과연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한편, 영화 '펜데믹'은 제 18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내러티브 섹션에 초청되어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각종 해외 언론에서는 '켜켜이 샇아올린 캐릭터의 관계성(뉴욕 타임즈)', '두 배우의 주목할 만한 강렬한 연기', '우아하고 탄탄한 프로패셔널리즘', '애절하고도 명확한 인물 간의 유대와 재난 사이의 전환' 등 개연성 있는 스토리와 두 주인공의 탄탄한 연기력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영화 '펜데믹' 스틸 컷 / 사진제공= 콘텐츠 판다
영화 '펜데믹' 스틸 컷 / 사진제공= 콘텐츠 판다

 

또한 메가폰을 잡은 '타카시 도셔' 감독은 2018년 첫 장편 영화 '스틸'로 제 42회 애틀란타영화제에서 조지아 영화상을 수상해 이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거기에 '어벤져스 시리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베이비 드라이버' 등에 참여한 제작진이 합세해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극찬을 받았다. 이렇듯 영화 '펜데믹'은 웰메이드 재난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연 배우로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프리다 핀토,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레슬리 오덤 주니어, '워킹 데드' 시리즈의 캔들러 릭스, 조슈아 마이켈 등 떠오르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진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스토리와 연출, 연기력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작품으로 해외 언론을 이미 매료시킨 웰메이드 재난 스릴러 영화 '펜데믹'은 오는 22일 국내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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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재난 스릴러 '펜데믹' 치사율 100% 바이러스 'HNV-21' 개봉날짜는? 

영화 '펜데믹' 7월 22일 개봉, 차세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프리다 핀토, 레슬리 오덤 주니어, 캔들러 릭스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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