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의료·구호팀 파견…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폭발 참사 원조
  • 송진영 기자
  • 승인 2020.08.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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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베이루트 항구 두차례 큰 폭발 사고…135명 사망.5천명 부상
베이루트에 도착한 터키 구호팀/사진제공=연합뉴스
베이루트에 도착한 터키 구호팀/사진제공=연합뉴스

[문화뉴스 MHN 송진영 기자] 터키 정부가 폭발사고로 인명사고와 물적피해가 난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 의료·구조팀을 파견했다고 터키 관영 아나돌루 통신이 6일 밝혔다.

군용기에는 의료·구조팀 21명을 포함해 터키 재난위기관리청(AFAD) 요원 10명과 터키 적신월사 관계자 3명, 응급 구조장비와 텐트·의약품·수색구조 차량 등이 실렸다.

베이루트 항구는 지난 4일 오후 6시 경 두 차례 큰 폭발이 발생해 최소 135명이 사망하고 약 5천명이 부상당했다. 

레바논 정부는 항구 창고에 오랫동안 보관돼 있던 인화성 물질 질산암모늄이 대규모로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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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의료·구호팀 파견…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폭발 참사 원조

8월 4일 베이루트 항구 두차례 큰 폭발 사고…135명 사망.5천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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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영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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