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뮤턴트' 9월 10일 개봉! 마블 전담 캐릭터 4DX 전담팀이 만든 캐릭터 설정의 비밀은?
  • 양은정 기자
  • 승인 2020.09.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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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새로운 돌연변이,통제할 수 없는 능력의 공포를 4DX로 체험하다
1020세대들이 열광할 4DX 돌연변이 캐릭터&다크 스릴 체험 관전 포인트!
사진제공=4DX
사진제공=4dx,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문화뉴스 MHN 양은정 기자] 영화 '뉴 뮤턴트'는 통제할 수 없는 능력으로 비밀 시설에 수용된 십대 돌연변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각성하며 끔찍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마블 코믹스의 새로운 돌연변이 등장을 알려 화제를 모으며 북미에서 박스오피스 1위로 스타트한 영화 '뉴 뮤턴트'는 9월 10일 대한민국에서 4DX로도 드디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먼저 '새로운 돌연변이'를 뜻하는 영화 '뉴 뮤턴트' 4DX는 다섯 명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10대들이 등장하는데, 늑대로 변하는 '레인'과 미스터리한 힘을 가진 '대니', 가상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일리야나', 초스피드로 날 수 있는 '샘', 태양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로베르토'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캐릭터에 맞게 4DX 컨셉을 설정하였다.

예를 들어 '일리야나(매직)'의 캐릭터 표현은 일리야나의 무기인 '푸른 빛의 소울 소드'를 4DX효과 중에 하나인 '라이트닝'으로 구현했으며 '일리야나(매직)'의 '공간이동능력'이 나타날 때 '푸른 빛'도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라이트닝'으로 4DX효과를 극대화했다. 영화의 하이라이트 액션 시퀀스는 각각의 능력에 맞게 섬세한 캐릭터 별 연출이 돋보인다. 태양 에너지를 흡수하는 돌연변이 '로베르토'의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열풍 효과와 타는 듯한 향기 효과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어 빠른 속도로 몸을 추진해 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샘'이 나올 때는 빠른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모션과 에어샷을 활용했으며 늑대로 변하는 돌연변이 능력을 가진 '레인'이 나올 때는 동물적이고 유연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모션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가장 마지막에 합류하는 '대니'는 스스로 본인의 능력을 알지 못하고 컨트롤도 불가한 상태로 등장하는데, 본인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4DX로 점차 자신의 능력을 각성해 나가는 분위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 이처럼 '뉴 뮤턴트' 4DX 상영관에서 1020세대 관객들은 통제할 수 없는 능력의 공포치를 엔터테이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영화 '뉴 뮤턴트' 4DX는 전국 39개 CGV 4DX관에서 10일부터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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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뮤턴트' 4DX 바로 내일 개봉! 마블 전담 캐릭터 4DX 전담팀이 만든 캐릭터 설정의 비밀은?

마블의 새로운 돌연변이,통제할 수 없는 능력의 공포를 4DX로 체험하다
1020세대들이 열광할 4DX 돌연변이 캐릭터&다크 스릴 체험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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