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최유정, 데뷔 무대에서 마이크 놓친 사연은?
  • 박소연
  • 승인 2017.08.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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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뉴스 MHN 이현지 기자

[문화뉴스 MHN 박소연 기자] 김도연·최유정의 합류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걸그룹 '위키미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판타지오의 새로운 걸그룹 '위키미키'는 김도연, 최유정,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로 구성된 8인조 걸그룹이다. 

금일 (8일) 오후 3시 장충체육관에서 위키미키 데뷔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서 마이크를 놓치는 실수를 한 최유정은 "반동이 있는 동작이 있어서 마이크 떨어질까봐 걱정은 했는데 진짜 떨어질 줄은 몰랐다. 순간 고민이 많이 스쳤다. 그래도 일단 빨리 수습해야겠어서 어떻게든 했다.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아까는 심장이 너무 두근거렸다"며 "모니터를 하면서 내가 어떻게 했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전했다.

'위키미키'는 서로를 알아보는 열쇠를 가진 8명의 개성 넘치는 소녀(Meki)와, 그렇게 만나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를 가지게 된 소녀는 (Weki)라는 뜻을 담은 이름이다. 또한 위키미키의 앞글자를 따면 '위미(WEME)' 나와 우리가 되어, 8명의 멤버들이 모여 한 그룹을 만들어 낸다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았다.

위키미키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아이 돈 라이크 유어 걸프렌드(I don't like your girfriend)'는 위키미키만의 틴크러쉬 매력을 보여주는 에너지 넘치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6트랙의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soyeon0213@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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