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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장용 기자] 배우 정우성과 김향기가 관객을 찾아간다.영화 '증인'은 제5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 대상 수상작으로,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의 이한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정우성, 김향기를 비롯 이규형, 염혜란, 장영남, 박근형 등 검증된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 '증인'이 시사회의 호평에 힘입어 오는 2월 2일과 3일, 양일간 무대인사를 진행한다.이번 무대인사에는 정우성, 김향기, 이규형, 이한 감독이 총출동해 설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게 된다.오는 2월 2일 무대인사는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왕십리와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진행되며, 3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CGV 목동, 메가박스 목동,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용산, CGV 용산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따뜻한 앙상블이 기대되는 영화 '증인&#

국내영화 | 김장용 기자 | 2019-01-30 17:21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2월 설날 연휴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만한 전 연령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있다. - 7번방의 선물(2013)6살 지능을 가지고 있는 딸바보 아빠와 딸이 함께 살아가는 에피소드를 그린 2013년에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은 개봉 당시 흥행을 이룬 바 있다.류승룡과 박신혜, 오달수, 김정태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였으며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다.누명을 쓴 채 교도소에 수감되는 류승룡, 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그의 딸 예승이를 교도소 내로 몰래 데리고 온다. 태어나서 가족이라고는 둘 뿐이었던 아빠와 예승이에게 온정을 베푸는 교도소 수감자들과 몇몇 간수들로 인해 관객들을 눈물바다에 빠뜨린다.과거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 또한 가족끼리 모여 가족애가 뭔지, 사랑이 뭔지 영화 속 계속 이어지는 코미디적, 감동 요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영화이다. - 국제시장(2014)한국전쟁 이후로 현재까지 급변한 변화를 본다면 기성세대와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밖에 없다. 설날 연휴는 가족 소통의 기간이기도 하지만 갈등이 일어나는

국내영화 | 이준호 기자 | 2019-01-27 15:46

[문화뉴스 MHN 이준호 기자] 색다른 감동으로 우리를 찾아오는 스포츠, 이를 주제로 한 눈시울을 붉히게 만드는 영화를 소개한다.- 국가대표대한민국 국민에게 생소했던 동계스포츠 '스키점프'를 다루면서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고 비인기 스포츠를 대중의 관심을 받게 만든 영화가 첫 번째 우리에게 감동을 준 스포츠 영화이다.하정우, 성동일, 김지석이 출연하며 화려한 배우 진으로 관심을 모았지만 스키점프라는 생소한 스포츠를 다룸으로써 우려가 깊었지만 엄청난 흥행을 이루었다.영화는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급조되며 시작한다. 국가대표팀으로 구성된 팀원은 클럽 웨티어, 고깃집 종사원 등 스키점프와는 거리가 먼 인원들로 구성되며, 감독 또한 국가대표팀이라는 사명감이 아닌 돈 때문에 감독을 맡게 된다.스키점프를 연습할 여건조차 확보되지 않는 이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연습을 하게 되며, 인생에 목표와 자존감이 낮았던 이들에게 국가대표라는 목표가 생기며 열정과 감동을 선사한다.영화 '국가대표'가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관객에게 쉽게 공감을 살 수 있었기 때문이다. 별볼일 없던 사람들이 목표를 갖고 노력하게 되면 어떠한 결과를 갖

국내영화 | 이준호 기자 | 2019-01-26 17:55

[문화뉴스 MHN 김대권 기자] 영화 '증인'이 지난 18일,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코멘터리 제작기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증인'은 이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정우성, 김향기, 이규형, 염혜란, 장영남, 박근형이 열연을 펼친 영화로,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이번에 공개된 코멘터리 제작기 영상은 영화의 따스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먼저 이한 감독은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이 진실을 찾는 과정에서 소통을 하는 영화, 다양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그리고자 했다"라며 두 인물을 통해 그려낼 진정한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배우들 간의 특별한 인연과 호흡 또한 "증인"의 따뜻한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었던 중요한 포인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지우' 역의 김향기는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굉장히 많은 배려를 해주셨다"며 정우성과의 호흡에

국내영화 | 김대권 기자 | 2019-01-20 12:53

[문화뉴스 MHN 김대권 기자] 지난 19일, 할머니 웃음꽃 활짝 핀 팔팔 인생 에너지 부스터 무비 '칠곡 가시나들'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칠곡 가시나들'은 인생 팔십 줄에 한글과 사랑에 빠진 칠곡군의 일곱 할머니 이야기로, 매일매일 일용할 설렘을 발견하며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향해가는 '웰컴투에이징' 다큐멘터리다.경북 칠곡군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사계절 정취 속에서 배우고, 나누고, 즐기며 인생 사는 맛에 푹 빠진 일곱 할머니의 유쾌하고도 뭉클한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봄을 여는 힐링 영화다.특히, 세상 모든 할머니, 어머니, 딸들에게 바치는 헌사의 따뜻한 메시지를 품고 있어 전 세대 여성 관객층의 전폭적인 지지가 기대되는 작품이다.이번에 공개한 보도스틸 12종은 할머니들의 영화 속 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오롯이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첫 번째 스틸은 평균 나이 86세, 난생처음 한글을 배우고 "글자를 아니까 사는 기 더 재미지다"는 할머니들이 시장 간판을 읽어 보는 순간을 포착했다.'오복쌀집' 간판을 올려다보며 떨어진 지읒을 맞춰보는

국내영화 | 김대권 기자 | 2019-01-20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