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를 찾아온 '문학소년' 준케이, "학창시절 글쓰기 수상만 70여 개"
'문제적 남자'를 찾아온 '문학소년' 준케이, "학창시절 글쓰기 수상만 70여 개"
  • 문화뉴스 권진아
  • 승인 2016.09.1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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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적남자' 준케이 ⓒ tvN 방송화면

[문화뉴스]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준케이가 과거 문학소년이었음을 입증했다.

1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2PM 준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는 이날 "글짓기나 독후감 쓰기로 상을 좀 받았다"며 이와 관련 상장 70여 개를 공개했다.

또한 준케이는 "어릴 땐 책을 많이 읽었다"며  "성격이 수줍음도 많고 소심했다. 사물을 보고 오랫동안 생각하는 성격이었다"고 남다른 감성의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어머니께서 글 쓰는 걸 좋아하셔서 독후감부터 계속 쓰는 걸 봐주시고 많이 도와주셨다"고 문학소년이 된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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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문제적남자'에서는 문과생인 준케이가 출연한 만큼 이야기를 활용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바로 스토리배틀 '기승전, 결'이었고 엉뚱하게 흘러가는 스토리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기부천사가 됐다는 타일러의 맥락없는 이야기에 전현무는 앞선 내용을 모두 TV 드라마 속 이야기로 만들었다. 그러나 마지막에 하석진이 맥락에 맞는 결말을 내면서 환호를 받았다. 

문화뉴스 권진아 기자 zzinn93@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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