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이번주는 어디서? 전국노래자랑 관악구, MC 송해 나이는?
'전국노래자랑' 이번주는 어디서? 전국노래자랑 관악구, MC 송해 나이는?
  • 한진리 기자
  • 승인 2019.10.12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3일 '전국노래자랑 - 서울특별시 관악구' 편 방송
현역 최장수 MC 송해, 올해로 93세
출처: KBS1 전국노래자랑 ㅣ
출처: KBS1 전국노래자랑 ㅣ '전국노래자랑' 이번주는 어디서? 전국노래자랑 관악구, MC 송해 나이는?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일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전국노래자랑'이 이번주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편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10월 13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편으로 진행되며, 올해 개최되는 '2019 관악 강감찬축제'의 성공 개최 기원과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KBS 전국노래자랑 관악구편 지원자는 총 600여명으로, 1차 예심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52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 중에서는 본선 진출자 15명도 가려졌다. 

출처: 관악구청 ㅣ
출처: 관악구청 ㅣ '전국노래자랑' 이번주는 어디서? 전국노래자랑 관악구, MC 송해 나이는?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39년째 1,700회 이상 방송을 해오며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1950년대 라디오 노래자랑을 거쳐 1980년 11월 30일 첫 정규 편성이 된 '전국노래자랑'은 초대 MC 이한필을 시작으로 이상용, 고광수아나운서, 최선규아나운서 등을 거쳐 1988년 5월 현MC 송해가 처음 마이크를 잡게 되었다.

주요기사

관련기사

현재 역대 최장수 MC로 마이크를 잡고 있는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세이며, 현역 연예인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원로이자 '전국 노래자랑'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매주 일요일을 책임지고 있다.

 

--

'전국노래자랑' 이번주는 어디서? 전국노래자랑 관악구, MC 송해 나이는?

오는 13일 '전국노래자랑 - 서울특별시 관악구' 편 방송
현역 최장수 MC 송해, 올해로 93세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