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한국예술문화단체 손잡고 문화 도시 본격 추진
  • 배상현 기자
  • 승인 2020.07.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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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와 업무협약
주민·청소년·학생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아트 레지던시 운영, 청년 예술가의 지역 내 문화 활동 지원
출처=영월군
영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문화뉴스 MHN 배상현 기자] 강원 영월군이 오는 14일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문화적 도시재생계획을 실행한다.

업무협약 내용은 주로 주민·청소년·학생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아트 레지던시 운영, 청년 예술가의 지역 내 문화 활동 지원이다.

아울러 지역의 문화적 재생역량 강화를 위한 거점·사업 발굴 및 개발 협력,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콘텐츠 개발, 특화발전을 위한 협의체 구성·운영한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는 현재 진행 중인 별총총마을 도시재생사업과 2019년에 선정된 덕포지구 도시재생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영월군 관계자는 "문화적 도시재생 등 차별화된 도시발전을 통해 강원 남부지역의 핵심도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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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국예술문화단체 손잡고 문화 도시 본격 추진

영월군,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와 업무협약
주민·청소년·학생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아트 레지던시 운영, 청년 예술가의 지역 내 문화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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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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