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국내에서 정글 생존기 도전... 허재-허훈-박찬호-박세리-추성훈-청하 등 역대급 라인업
  • 최지영 기자
  • 승인 2020.08.13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 오는 29일 밤 9시 첫방송
사진 = SBS 제공
사진 = SBS 제공

[문화뉴스 MHN 최지영 기자] SBS ‘정글의 법칙’이 더욱 강력해진 리얼 생존기로 돌아온다.

SBS ‘정글의 법칙’이 국내 곳곳의 숨은 오지에서 펼쳐지는 정글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를 선보인다.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는 국내에서만 할 수 있는 색다른 생존 체험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는 그동안의 정글 생존기와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국민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티격태격 현실 부부 이봉원, 박미선, ‘농구 대통령’ 허재와 그의 아들 허훈, 스포츠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추성훈, 그리고 ‘퍼포먼스 퀸’ 청하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역대급 출연진 조합은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그동안 전세계 오지를 다니며 언젠가 꼭 한번 대한민국의 대자연 속에서 정글 생존에 도전해보고 싶었다”라면서 “국내이기에 가능한 강력한 아이템들을 마음껏 실행해볼 수 있었다. 그 어느 시즌보다 강력한 정글의 법칙 대한민국 편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새롭게 펼쳐질 병만족의 정글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는 2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

'정글의 법칙' 국내에서 정글 생존기 도전... 허재-허훈-박찬호-박세리-추성훈-청하 등 역대급 라인업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 오는 29일 밤 9시 첫방송







 
MHN 포토
최지영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