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윤인구 아나, 트로트 레슨 받다 '네박자 콘서트'...이금희 아나, 내레이터로 컴백
  • 고나리 기자
  • 승인 2020.09.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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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윤인구 아나운서, 리포터 버금가는 먹방 리액션
돌아온 이금희 아나운서, 6시내고향 내레이션 맡아
9월 16일 수요일 오후 6시 KBS1TV 방송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문화뉴스 MHN 고나리 기자] 동해의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외옹치항. 일손이 부족한 어민을 위해 조업에 나섰던 네박자와 윤인구 아나운서. 만선으로 돌아온 그들에게 주어진건? 문어를 넣고 끓인 푸짐~한 용궁라면! 화면에서만 보던 용궁라면을 직접 맛본 윤인구 아나운서의 찐! 리액션이 터져나오는데... 모두를 군침흘리게 만든 윤인구 아나운서의 본격 먹방이 공개된다.

네박자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온만큼 윤인구 아나운서도 트로트에 관심을 보이는데... 신성과 천명훈에게 직접 트로트를 배워보는 윤인구 아나운서. 트로트를 잘부르려면 3가지만 기억하라! 1번 강약 조절, 2번 간드러진 꺾기, 3번 표정 연기. 속성으로 트로트를 배운 윤인구 아나운서의 노래 실력은 과연 어떨지, 기대해 보자.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외옹치항에서의 일손 돕기는 끝났다! 그리고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의 하이라이트만 남았다! 모두가 기다렸던 시간 '네박자 콘서트'의 막이 올랐다. 트롯신생아 천명훈, 슈퍼스타 신성, 무한도진 이도진, 막둥선배 장성호의 트로트를 맘껏 들을 수 있는 시간! 여기에 윤인구 아나운서의 깜짝 트로트 공연까지 준비됐다. 사람도 물고기도 모두 춤추게 만든 콘서트가 궁금하다면 오늘 오후 6시 KBS1TV 6시 내고향, 코로나19로 부족한 농어촌 일손을 돕는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에 주목해보자.

 

이금희 아나운서
이금희 아나운서

 

한편, 누구나 좋아하는 명품 목소리, 국민 내레이터 이금희 아나운서가 KBS 6시 내고향에 다시 돌아온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6시 내고향 코너 '청산에 살리라'의 목소리 출연을 결정했다. 

이금희 아나운서와 6시 내고향 프로그램의 인연은 깊다. 1991년부터 96년까지 6시 내고향 초대 MC를 맡았던 이금희 아나운서는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조리 있는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바, 독특한 오프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금희 아나운서 또한 6시 내고향 프로그램에 애정을 쏟았던 만큼 24년 만에 이뤄진 이번 만남에 큰 기대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

이금희 아나운서가 참여할 코너 '청산에 살리라'는 청산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부부나 가족,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방송으로, 이곳에서 발견한 인생의 지혜와 소박한 행복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9월 17일 방송)엔 전라남도 강진의 한 산골 마을에 사는 70대 부부가 주인공으로, 남편의 고약한 취미 때문에 골치 아프다는 아내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낼 예정.

KBS 1TV '6시 내고향'은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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