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보아, 데뷔 20주년 경사...'납득이 가는 이상형' 고백
  • 정지윤 기자
  • 승인 2020.11.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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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사진=MBC '미운 우리 새끼' 제공]
[사진=MBC '미운 우리 새끼' 제공]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가수 보아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다.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은 '원조 케이팝 스타' 보아가 '미우새' 녹화장에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아시아의 별이 왔다", "어릴 때 모습 그대로다" 라며 뜨겁게 환호했다. 이에 보아는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자신의 곡을 무반주로 열창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하지만 이어 노래는 물론,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한 적 있을 만큼 공부까지 잘한 보아의 인생 최고 '미운 짓'이 공개돼 녹화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10대 소녀에서 어느덧 30대가 된 보아는 결혼에 대한 폭풍 관심을 내비치며 다소 독특하면서도 납득이 가는 이상형을 고백해 어머니들을 솔깃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이상형에 가장 근접한 '미우새' 아들을 꼽은 보아를 향해 스튜디오에서는 "은근 과감해요", "사람 참 잘 본다" 라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데뷔 후 가장 뿌듯했던 순간을 떠올리던 보아가 예상치 못한 눈물의 자료 화면에 진땀을 뻘뻘 흘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방송은 22일 밤 9시 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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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보아 '납득이 가는 이상형' 고백
가수 보아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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