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생방송 오늘저녁' 오늘 방송 맛집 위치는? 철판 랍스터, 꼬막무침, 소면 소개
  • 고나리 기자
  • 승인 2020.12.02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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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늦깎이 대학생들의 빛나는 도전기!
부먹? 찍먹? 바삭 탕수육 만들기!
흘러넘치는 바다의 맛! 철판랍스터&꼬막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의 기적!
폐품이 보물로~ 자동차 해체팀
출처=MBC
출처=MBC

[문화뉴스 MHN 고나리 기자] 2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철판 랍스터, 꼬막무침, 소면 등이 소개된다.

다양한 정보, 생활의 지혜, 사회이슈의 현장을 생동감 있고 재미있게 전하는 저녁방송의 대표주자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다양한 삶의 현장들을 전한다.

[톡톡이브닝] 인생 2막! 늦깎이 대학생들의 빛나는 도전기!

최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과 합리적인 등록금으로 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무려 21년간 판사로 재직, 부장판사 출신의 법조인이자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 중인 정진경(57세) 변호사, 그가 대학생이 된 이유는 뭘까!
어릴 적부터 농사에 관심이 많았다는 그는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진학! 은퇴 후,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또 한 사람, 강숙례(64세) 주부! 평범한 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였던 그녀는 방송통신대학교를 통해 청소년 교육자로 제2의 삶을 시작했고. 이제는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청소년 교육과 졸업 후, 중어중문학과에 재입학하며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한 그녀, 우리의 도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늦깎이 대학생으로 돌아가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
그들의 특별한 도전기를 오늘 저녁에서 소개한다.

[쿡쿡 10분] 부먹? 찍먹? 바삭 탕수육 만들기!

외식이 조심스러운 요즘~ 배달음식은 대기시간만 1시간. 빠르고 맛있는 요리로 한 끼를 해결할 순 없을까? 중요한 비법만 쿡쿡 집어 10분 만에 배달음식 못지않은 요리를 만드는 <쿡쿡! 10분 비책>

오늘의 요리는 한국인의 사랑을 듬뿍 받는 국민대표 중화요리 탕수육! 정식 레시피대로라면 고기 재우는 데 1시간, 전분 반죽을 만드는 데 또 30분이 걸린다. 또 소스에 들어가는 채소들만 네 다섯가지. 그런데 <쿡쿡! 10분 비책>에서 알려주는 레시피대로 따라하면 3분 만에 전분 반죽 완성, 고기 재우는 시간 없음! 소스에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다! 10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중식집 탕수육! 집에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간편한 탕수육 레시피, <쿡쿡 10분 비책>에서 공개한다.
 

업체 제공
출처=업체 SNS

[미(美)슐랭 미(味)슐랭] 흘러넘치는 바다의 맛! 철판랍스터&꼬막
 

특별한 날에 챙겨먹는 특별한 음식! 고급 식당이나 레스토랑에 가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음식, 한 번도 맛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맛본 사람은 없다는 맛집의 랍스터. 최고의 맛과 질을 제공하기 위해 고급 중에서도 고급 랍스터만 들여온다는 사장님! 이제는 눈으로 한 번 훑고 만져보기만 해도 어느 랍스터가 더 살이 꽉 차 있는지 알 수 있는 정도라고 한다. 좋은 랍스터를 고르는 건 기본! 여기에 사장님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잡내 잡는 건 물론 탱글탱글한 식감을 만들어낸다. 벌교에서 들여오는 꼬막 또한 유독 탱탱하고 쫄깃하다는데~ 커다란 철판 위에 랍스터와 꼬막무침, 소면, 갖가지 사이드 메뉴가 올라가면 놀라운 비주얼에 인증샷은 필수! 사장님의 랍스터 해체쇼까지 바라보다 보면 군침이 절로 돈다.

한 판을 다 먹고 나면 마무리로 랍스터라면까지 호로록~ 남은 내장과 랍스터를 넣고 사장님 특제 육수로 완성한 라면의 시원한 맛이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고 한다.
가성비 갑! 철판랍스터&꼬막을 <미(美)슐랭 미(味)슐랭>에서 만나보자.

[그날의 영응]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의 기적!

촌각을 다투는 위기의 순간. 손을 내밀어 준 가슴 따뜻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지난 11월 한 국도에서 일어난 아찔한 사고. 길에서 멈춰 선 1톤 트럭. 다른 이들은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지만. 조영재 씨는 뭔가 수상함을 느끼고 차를 살펴보았는데~ 그가 목격한 것은 운전석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한 사람! 위급 상황이라는 것을 단박에 인지하고, 회사 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어 SOS를 요청. 긴박한 전화를 받고 온 이희봉 대표님은 119에 신고하였고. 119에서 알려준 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 귀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

두 번째 이야기. 바로 지난 9월 대전에서 일어난 화재 사건. 불을 피해 한 남성이 창문으로 도망쳤지만, 3층에서 어쩔 줄 모르는 상황. 이를 목격한 오성균 기사님은 기지를 발휘. 주변에 있던 스티로폼을 이용하여 창문에 매달린 시민이 큰 탈 없이 땅으로 내려올 수 있게 도움을 줬다는데~위기의 순간을 기적의 순간으로 바꾼 우리 이웃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JOB학 사전] 폐품이 보물로~ 자동차 해체팀

대한민국 인구 2.16명당 자동차 1대를 갖고 있을 만큼,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자동차! 등록 차량이 늘어나는 만큼, 쓰임을 다한 자동차들의 폐차도 발생한다.

보통 '폐차장'이라 하면 자동차의 수명을 다한 곳이라 생각하지만, 자원 순환법에 따라, 대부분 부품이 재활용된다.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폐차장. 이곳에, 자동차의 환골탈태를 책임지고 있는 '자동차부품 해체팀'을 만났다. 폐차를 마냥 해체하지 않고, 구석구석을 파헤치며 재판매가 가능한 부품을 선별한다는데....더불어 판매가 불가능한 부품은 기름부터, 전선, 유리까지 분리작업을 통해 재활용된다. 영하의 추위를 뚫고, 해체작업에 고군분투하는 자동차부품 해체팀의 하루를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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