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thru'의 주인공 제레미 주커, 오는 9월 21일 첫 내한공연
'Comethru'의 주인공 제레미 주커, 오는 9월 21일 첫 내한공연
  • 김민송 기자
  • 승인 2019.07.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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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어송라이터 제레미 주커 오는 9월 21일 첫 내한공연
'comethru(컴쓰루)', 'all the kids are depressed(올 더 키즈 아 디프레스트)' 등 국내에서도 인기
출처: 프라이빗커브, 제레미 주커 내한공연 포스터
출처: 프라이빗커브, 제레미 주커 내한공연 포스터

[문화뉴스 MHN 김민송 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제레미 주커가 오는 9월 21일 처음으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30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오는 9월 21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제레미 주커의 첫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1997년생 싱어송라이터 제레미 주커는 본인도 솔직함을 매력을 꼽을 정도로 진솔한 가사와 감각적인 멜로디, 어쿠스틱 감성으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데뷔곡 'comethru(컴쓰루)'는 유튜브 조회 수 1억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7년 정규앨범 'Motions(모션스)'를 발표했으며 'all the kids are depressed(올 더 키즈 아 디프레스트)', 'talk is overrated(토크 이즈 오버레이티드)' 등이 대표곡이다. 지난 25일에는 싱글 'oh, mexico(오, 멕시코)'를 새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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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주커의 첫 내한 공연은 '현대카드 큐레이티드' 프로그램 일환으로 공연되며, 오는 9월 2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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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hru'의 주인공 제레미 주커, 오는 9월 21일 첫 내한공연

미국 싱어송라이터 제레미 주커 오는 9월 21일 첫 내한공연
'comethru(컴쓰루)', 'all the kids are depressed(올 더 키즈 아 디프레스트)' 등 국내에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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