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2년만에 재연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10.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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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7일(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에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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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J컬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0월 22일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공연 소식이 전해졌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지난 2014년 초연 때 화가 고흐의 삶과 예술을 다룬 이야기와 가수 선우정아가 작곡한 음악들로 호평받았다.

이후 2017년 공연에 이어 2년만에 관객들을 찾아온다.

'고흐' 역에 배우 '이준혁'과 '조형균'이 다시 연기하고 '김대현'과 '배두훈'이 추가로 합류했다. 그의 동생 '테오' 역에 배우 '박유덕',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가 연기한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오는 12월 7일(일)부터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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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2년만에 재연

오는 12월 7일(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에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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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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