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악성 댓글에 인스타그램 댓글창 폐쇄
  • 이세빈 기자
  • 승인 2019.11.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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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평소 인스타그램 통해 일상 공개하며 소통
일부 네티즌들 악플 때문에 댓글창 닫은 거 아니냐는 추측도
출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문화뉴스 MHN 이세빈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의 댓글창을 닫았다.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4일 자신을 찍은 동영상을 올리며 "댓글 창 닫습니다. 정말 휴"라는 글과 함께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린 이모티콘을 함께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악플 때문에 댓글을 닫았다는 추측을 하면서 "힘내세요", "신경 쓰지 말아라"라는 반응을 보였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3월 말 '여신강림' 연재 1주년 기념으로 얼굴을 공개했으며, 자신이 연재하고 있는 '여신강림' 속 주인공인 '임주경'을 연상케하는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최근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적극 활용해 일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출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복을 입기 위해 운동한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운동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출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야옹이 작가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돌 뮤직비디오에서 제이홉이 요 재킷 입고 나온 거 반해서 겨우겨우 직구로 구했는데 너무너무 예쁘다"며 모 브랜드의 재킷을 입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출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뿐만 아니라 야옹이 작가는 배우 방불케 하는 독보적 분위기의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 역시 이에 동의하는 듯 "이렇게 이쁘면 반칙이다", "이렇게 이쁘면 무슨 기분이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야옹이 작가가 연재 중인 '여신강림'은 현재 화요 웹툰 조회수 1위를 달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작품의 드라마화도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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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빈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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