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노래하다" 뚝섬미술관, 11월 하반기 전 '파랑새展' 개최
  • 한진리 기자
  • 승인 2019.11.28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전시
희곡 '파랑새' 재해석...신진 작가 7인의 개성 뚜렷
출처: 뚝섬미술관 ㅣ
출처: 뚝섬미술관 ㅣ"행복을 노래하다" 뚝섬미술관, 11월 하반기 전 '파랑새展' 개최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뚝섬미술관이 11월 하반기 전 '파랑새展'을 개최한다. 

뚝섬미술관은 기존 창고를 개조하여 새로 오픈한 전시문화공간으로 2019년 5월 개관전 '좋은 꿈 꾸세요'에 이어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파랑새展'을 새롭게 선보인다.

'파랑새展'은 1908년 벨기에의 극작가인 모리스 마테를링크가 쓴 희곡 ‘파랑새’를 신진 작가들의 작품으로 재해석 하여 구현한 전시다. 파랑새의 신비한 나라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회화, 디지털 미디어, 설치,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출처: 뚝섬미술관 ㅣ
출처: 뚝섬미술관 ㅣ"행복을 노래하다" 뚝섬미술관, 11월 하반기 전 '파랑새展' 개최

 

7인의 작가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과 잊고 있던 감성을 일깨워줄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있어 올 겨울 추운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뚝섬미술관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들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으며 항상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히며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에 위로를 건냈다.
 

출처: 뚝섬미술관 ㅣ"행복을 노래하다" 뚝섬미술관, 11월 하반기 전 '파랑새展' 개최

 

 

--

"행복을 노래하다" 뚝섬미술관, 11월 하반기 전 '파랑새展' 개최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전시
희곡 '파랑새' 재해석...신진 작가 7인의 개성 뚜렷

 

 

주요기사

관련기사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