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저녁 8시 네이버TV 및 인터파크 공연페이지에서 ‘온택트 공연’으로 선보여
입체퍼즐과 에코백 만들기...굿즈 패키지로 집콕 놀이 즐기자!

[문화뉴스 노예진 기자] 국내 가족 뮤지컬 ‘신비아파트’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라인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사진=CJ ENM
사진=CJ ENM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는 다가올 어린이날을 기념해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 비명동산의 초대장’을 온택트 공연으로 다시 한번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진행된 온택트 공연 생중계 라이브 영상을 온라인 시청에 최적화되도록 편집한 녹화본으로 서비스된다.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 비명동산의 초대장’은 ‘가은’이 깊은 잠에 빠지고, 별빛 초등학교 친구들이 사라지는 의문의 사건이 생기자 사라진 친구들을 찾기 위해 귀신들의 공격에 맞서는 주인공 ‘하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뮤지컬에는 복수의 화신 ‘토면귀’와 인간들의 영혼을 먹는 ‘도플갱어’가 등장하며, 지옥의 롤러코스터, 귀신 범선, 악몽 보트 등 각종 놀이기구들이 화려한 홀로그램 효과와 함께 무대 위에 구현돼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친구들과의 우정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DS뮤지컬컴퍼니와 함께 제작한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는 이전 시즌보다 더욱 풍성해지고 환상적인 특수효과 및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를 통해 볼거리 가득한 뮤지컬을 제공하여 가족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다.

온택트 공연은 5월 5일 저녁 8시 네이버TV 및 인터파크 공연페이지를 통해 유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네이버TV 후원하기와 인터파크 티켓, 위메프에서 시청권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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