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MBC월화극 '365' 첫방, 압도적 몰입감에 시청자 호평..주연 누구?
  • 전은실 기자
  • 승인 2020.03.24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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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첫방송 시청률 4.2%, 5.3% 쾌조의 스타트
이준혁-남지현, 1년 전 과거로 리셋 성공
'365' 김경희 PD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펼쳐질 것"
사진-MBC 제공
'365' 화면 캡처

[문화뉴스 MHN 전은실 기자]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 이하 ‘365’)이 독보적인 장르물 다운 예측 불가의 반전과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3일 첫 방송된 '365' 1, 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4.2%, 5.3%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수도권 기준 1회 2.1%, 2회 2.6%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특히, 이준혁(지형주)이 리셋 후 신기가 들린 사람처럼 범인을 잡고, 이성욱(박선호)을 죽인 백수장(오명철)을 찾아가는 장면은 순간 시청률 6.3%까지 치솟았다. 또한 방송 전후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이준혁, 남지현 / 사진제공=MBC
이준혁, 남지현 / 사진제공=MBC

 

2019년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에서 김서희(이유영)의 실종된 남편 정상훈으로 완벽히 분해 극의 분위기와 전개를 흥미롭게 이끌어간 이준혁과 첫 장르물에 도전하여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남지현이 주연을 맡았다. 

총 24부작으로 방송 예정인 ‘365’는 치밀하게 서사를 쌓아가며 스릴러 장르물의 묘미와 1년 전 과거로 돌아가서 인생을 바꾼다는 설정의 ‘인생 리셋’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이를 흥미롭게 세공한 김경희 감독의 연출과 촘촘하고 밀도 높은 대본에 흡인력을 높인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양동근 등의 열연은 MBC 월화드라마의 부활을 알리는 첫 작품이자 기대작 다운 완성도를 보여줬다.

한편 MBC 월화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총 24부작으로 3~4회는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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