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뮤지션 치즈, 새 미니앨범 'I can't tell you everything' 발매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0.05.18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인 밴드 치즈(CHEEZE)...1년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오늘(18일) 오후 6시 발매 예정
치즈 새 미니앨범 '아이 캔트 텔 유 에브리싱' 표지 사진
제공: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문화뉴스 MHN 최지원 기자] 1인 밴드 치즈(CHEEZE)가 오랜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18일 오후 6시 치즈 미니앨범 '아이 캔트 텔 유 에브리싱'(I can't tell you everything)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5월 발표한 '플레이트' 이후 1년 만에 발매되는 치즈의 새 앨범이다. 치즈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 역시 지난해 9월 래퍼 pH-1과 함께 선보인 '블루 샴페인'(Blue Champagne) 이후 8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오늘의 기분'과 '꼬일대로'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소속사는 "'모든 걸 다 말해줄 수는 없고,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는 시니컬한 자세가 담겼지만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풍부한 팝 사운드로 표현한 위트 있는 앨범"이라고 치즈의 새 앨범을 소개했다.

치즈는 2010년 보컬 달총을 비롯해 몰로, 무디, 구름을 멤버로 결성되었으나 달총을 제외한 세 사람이 잇달아 팀을 나가면서 현재 달총 혼자 1인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곡으로 '어떻게 생각해', '좋아해', '마들렌 러브', '무드 인디고' 등이 있다.

 

-----

인디 뮤지션 치즈, 새 미니앨범 'I can't tell you everything' 발매

1인 밴드 치즈(CHEEZE)...1년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오늘(18일) 오후 6시 발매 예정





 
 

관련기사


 
MHN 포토
최지원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